원래 계체량 하고 하루뒤에 바로 시합하는게 일반적인데, 하필 딱 호주에서 결승을 하는바람에
시간을 미국 방영 기준으로 잡아야 해서 내일 아침(일요일8시)에 하게됨.
즉 김상욱 입장에선 잠을 두번이나 잘수있는데, 심지어 한국과 시차가 거의 비슷해서 시차적응조차 필요없음.
김상욱의 평체는 90++이고, 20키로이상 감량을 해서 라이트급에 맞췄지만 하루 리게인하면 최소 10kg이상 불릴수있고
이틀을 리게인하면 거의 88이상 불릴수가 있음.
물론 돔마르판도 리게인을 어느정도는 하겠지만 90키로넘는놈이 20키로넘게 빼고왔는데 리게인 이틀하는것만큼 채우진 못할거임.
체력도 이틀쉬고나면 하바스출신이니까 마라톤뛰고도 남을 체력 확보했을거임
다들 힘들다고는 하지만 난 김상욱이 초살안나고 3라까지만 가면 무조건 이길수 있다고봄
최종 체중 무조건 3~4kg이상 차이날거라 빠따건 그라운드건 초살만 안나면 매미지옥으로 체력 다빼서 죽여버릴수있음
그라운드 연습을 고석현이랑 맨날하는데 그라운드로 털릴거같진 않고, 1라운드에 운나쁘게 한방초살나는거 아니면 이길수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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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두번잘수있으니까 무조건이득 진짜 리게인 18kg이상 하고오면 돔마르판 입장에선 웰터급이랑 싸우는 느낌일거임 UFC링닥터가 패디핌블렛 다음으로 독한놈이라고 인증까지 해줬으니 무조건 시합당일 경기체중은 김상욱>>>>돔마르판 확정임 | 26.01.31 16: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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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과 있기를 | 26.01.31 16:4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