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 치고 게임에 직접적으로 투자해야될 플레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결국 PC로 잡고 해야되는데
이벤트 시간대가 너무 한정적이다 보니 거기에 맞춰서 게임 플레이 시간을 잡는게 좀 별로임.
모비노기때의 문제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모비노기보다 커마는 훨씬 자유로운데 대신 시간은 더 빡빡한 느낌
모비노기 이야기 나온김에 이야기 하자면 이 게임은 모비노기의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
클래스 다양하다지만 실제로는 무과금 소과금 유저들은 한 직업만 파고 플레이해야되고
전투력 관련 컷이 있는데 이게 어느정도는 맞출수는 있는데 모바일 환경이다 보니 최대한 빨리 빨리 문화 떄문에 투력컷을 높게 잡음.
그렇다고 아무 팟이나 열어서 가면 오토딜 유저들이 다수라서 아직 미터기 지원은 안하지만 모드형태로 미터기 깔고 보면 많이 심각함
가챠의 경우 꾸미기와 이매진 가챠가 존재하는데 꾸미기는 모비노기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이매진 가챠 이게 좀 매운 편에 속함.
이걸 필수는 아니긴한데 투력컷을 따라갈려면 결국 이것도 인게임 재화로 계속 돌려야 하는데 쓸데없이 다양하게 세분화 되어있고 결국 쓰게되는건 몇몇개 없는데 이걸 무 소과금으로 즐기려면 불필요한 것들을 분해해서 써야하는데 결국 다양성이 사라지고 단일화된 캐릭터만 쓰게됨
그리고 게임 하면서 제일 짜증나는게 분탕 관리도 안되고 광고 관리를 안함....
월드 챗이 자유롭다보니 관리가 좀 필요한데 관리가 안됨.
분탕은 애시당초 게임 오픈 시기가 일섭과 동시에 열리고 클라 자체는 공유되다보니 결국 언어 지원하기 떄문에 처음부터 일섭에서 시작한 사람들도 대다수인데 그냥 일섭(도시섭) 한섭(시골섭) 처럼 플레이 하면 되는데 이걸 분탕 치면서 한섭 플레이 자체를 까내리는 인간들이 많아서 게임에 애정자체가 떨어짐...
월드챗 안보면 그만이라 하는데 이 겜은 필드 보스 사냥이나 매칭 떄문이라도 월드 챗은 필수인데 늘 보면 매칭관련 글이 30% 길드 홍보가 20% 필드보스 알림이 10% 분탕이나 광고, 유저들끼리 헛소리가 40% 정도다 보니 보고 있으면 갑갑하기만 함
사실 게임이란게 대체제가 없으면 그 게임 계속 하게 되는데 PC로 계속 하고 모바일 환경으로 즐길일이 줄어들다보니 결국 하던 게임 하게 되지 스타레조에는 더이상 흥미를 느끼기가 힘들어짐....
아직 게임이 더 나올것도 있고 한데 미래시 봤을때 원래 본섭에서도 시즌1은 반응 좋았는데 시즌2는 과금 관련해서 부담이 슬슬 걸리기 시작한다는데... 시즌1에서 이렇게 실망하게 된걸 시즌2 가면 더 실망할것 같아 미리 접는걸 결정함.
그래도 4주동안 스토리 보긴했는데 스토리도 좀 유치하면서 무난하게 가는 방향이라 더이상 흥미를 가지기 어려워 접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