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까지도 개발소식 없는 거 보면 아예 넥슨이 낼 의향도 없어 보이는 거 같음
내 걱정이 기우였으면 좋겠다만...
솔직히 정상적이었다면 원래 카드맆 섭종하기 최소 반년 전에 이미 카트 클래식 베타테스트 같은 거라도 진행하거나 윤곽이 드러나야 함.
근데 이번 12월 와서야 겨우 설문조사 진행한 거 보면 좀 불길하더라.
10월 말 쯤에 나온 기사에서 개발 진척도랑 개발진 규모도 넥슨이 언급하지 않은 거 보면...
그냥 서서히 잊혀지길 기다리면서 유야무야 될 수도 있을 거 같음.
더 나아가서는 중섭도 그렇고, 카러플도 좀 불길하다.
아예 넥슨이 카트 IP 자체를 그냥 포기할 수도 있는지라.
(솔직히 넥슨 입장에선 카트 IP 포기해도 별 손해 없음)
진짜 이 글이 차라리 내 쓸데없는 걱정, 호들갑이면 좋겠다. 정말로.
진짜 허민 이 ㄳㄲ는 뭔 생각으로 카트에 손을 댔는지
그 자식만 없었으면 카트는 지금도 건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