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직전의 남자들이 짓는 표정들
자연스럽게 연인을 만나고싶지만 SNS 안하고 친구는 둘 뿐이고 한달에 한번 집을 나갈때
저는 22살이고 인생을 낭비했습니다. 이제 끝입니다.
누군가 나보고 게으르다고 하지만 사실 지난 5년동안 안죽고 버티느라 고통받았을때
내가 보는 모든 커플들은 사실 정부가 나를 자극하려 만든 가짜라는 사실을 깨달았을때
스스로를 고치기에는 게으르고
그냥 죽기에는 겁쟁이라 그냥 젊음을 낭비하는 내 모습
사실 나는 다른 이들의 인생에서 거슬리는 배경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을때
"10대는 네 인생 최고의 시간이다"
제발 아니었으면
엄마의 머리가 쉬어가고 아빠의 몸이 안좋아지는걸 지켜보는 내 모습
나에겐 두가지 면이 있음
온라인 찐따와 현실 찐따
여자들이 날 좋아할 이유를 모르겠음
내가 여자였어도 나같은 놈은 거를듯
자1살하기 VS 살기
누군가 나를 알고싶어하지만 인생 없고, 집에만 있고, 친구도 없이 그저 존재할 뿐일때
사람들이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라고 말한 뒤 나에게 바라는 모습
"엄마가 슬퍼하실거야"
자신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