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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원들 입장에서는 '전원 사망하기 vs 전원 꼭두각시 되기' 선택지 밖에 없는 엔딩인데 마치 'vs 고자되기' 수준의 답정너 전개 같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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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뤼미에르는 아무 의미 없는 도피처다~ 이런 스토리라서 진짜 마음에 안 듬 최소한 33원정대 멤버들이 좀 유의미한 선택을 내리던가 했어야 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베르소 또는 마엘의 선택에 휘둘리는 입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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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정대 자체에 몰입할수록 어느 엔딩이던 그냥 기분이 나빠짐 어느쪽으로 가던 결국 세계 자체가 비극은 확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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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보통 이런건 우리의 창조주가 있을 때 우리의 자유의지란 있는가 살아갈 이유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가깝고 대다수의 작품은 만들어진 존재라고 의지를 가질 수 있다 살아갈 자격이 있다로 인간찬가적인 분위기로 끝나는데 33원정대는 조까 피조물들아로 끝나는 내용이라 호불호가 셀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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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3원정대랑 스토리 비슷하다는 소리 듣는 제노블레이드 시리즈의 경우도 니체 철학 영향을 받아서 인간이 신에게서 독립해서 자립하는 인간 찬가식 스토리를 주로 사용하는데 특이하게도 이런 왕도적 구성은 '비철학적'이고 뭐든 배배 꼬고 답이 안 보이는 딜레마를 갖추면 '철학적'이라고 빨아주는 사람들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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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그리 노려봐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스토리라.... 금방 잊혀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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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그리 노려봐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스토리라.... 금방 잊혀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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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원들 입장에서는 '전원 사망하기 vs 전원 꼭두각시 되기' 선택지 밖에 없는 엔딩인데 마치 'vs 고자되기' 수준의 답정너 전개 같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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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뤼미에르는 아무 의미 없는 도피처다~ 이런 스토리라서 진짜 마음에 안 듬 최소한 33원정대 멤버들이 좀 유의미한 선택을 내리던가 했어야 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베르소 또는 마엘의 선택에 휘둘리는 입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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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소는 그냥 마엘보고 현실로 나오면 선택지가 자살뿐일정도로 개노답인데 그걸 어거지로 끌고 나가는게 마음에 오지게 안듬. | 25.12.21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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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정대 자체에 몰입할수록 어느 엔딩이던 그냥 기분이 나빠짐 어느쪽으로 가던 결국 세계 자체가 비극은 확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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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말도 못하고 눈 한쪽도 없는 상태에서) | 25.12.21 18: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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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창도 아닌 그냥 살아만 있는거지 마엘 입장에선 지옥이지 그냥 | 25.12.21 18: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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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했지만 보통 이런건 우리의 창조주가 있을 때 우리의 자유의지란 있는가 살아갈 이유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가깝고 대다수의 작품은 만들어진 존재라고 의지를 가질 수 있다 살아갈 자격이 있다로 인간찬가적인 분위기로 끝나는데 33원정대는 조까 피조물들아로 끝나는 내용이라 호불호가 셀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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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xblue
특히 33원정대랑 스토리 비슷하다는 소리 듣는 제노블레이드 시리즈의 경우도 니체 철학 영향을 받아서 인간이 신에게서 독립해서 자립하는 인간 찬가식 스토리를 주로 사용하는데 특이하게도 이런 왕도적 구성은 '비철학적'이고 뭐든 배배 꼬고 답이 안 보이는 딜레마를 갖추면 '철학적'이라고 빨아주는 사람들이 많더라 | 25.12.21 18: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