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263354
이 글 보고서 쓰는 건데, 사진을 바꿔야지.
이걸로. 조재윤에서 허민으로 바꿔야지.
허민 이자식이 카트판이 기어들어와서 간섭해댄 탓에
박훈 공동 디렉터가 못 견뎌서 니트로스튜디오를 나갔음.
원래 같았으면 2020년 2차베타 이후로 바로 나왔어도 되었는데
22년 중순까지 소식이 하나도 없었음.
갑자기 플스, 모바일까지 범위를 늘렸던 탓인지 출시가 늦어진 거 같거든. 이것 땜에 카드맆 23년 초기 당시에 너무 미완성 상태로 출시된 거 같고
근데 여기서 디렉터 하나가 떠났다? 그럼 굉장히 치명적임.
이 출시 늦어진 거 때문에 카드맆 출시 이전부터 빚이 상당했다. 출시 이후부터 늘어난 게 아니라고.
내 뇌피셜인데 카트1도 허민이 자기 입지 ㅈㄴ 불안해져서 원작 섭종하면 어떻게든 될 거란 생각에 자기 독단으로 내린 거 같다. 니트로는 태생부터 불안해서. 김정주가 밀어붙여 허민과 지분 반반 설립.
안 그래도 원작 22년도에 운영상 찐빠가 꽤 있었는데 21년 말즈음 넥슨 윗선(이것도 허민으로 추정. 허민은 당시 카트 IP 총괄 프로듀서라 조재윤, 박훈보다 더 위였고, 사실상 당시 실세로 추정.)에서 원작 개발진들을 너무 빼갔다는 리버스(유튜버)와 넥슨 관계자의 인터뷰도 있더라.
물론 조재윤도 그원경기 실언(아마 이것 때문에 대부분 인식이 조재윤이 무조건 잘못인 것마냥 생각하는 게 많은 거 같은데)도 있었다만, 그 위쪽엔 허민이 다 조져놨다.
마비M은 운이 좋았거나, 아니면 허민 나가고 25년도에 출시되어서 그나마 피해가 덜했다고 봄. 허민이 카드맆 말고도 빌딩앤파이터, 워헤이븐, 베일드 엑스퍼트까지 조졌는데.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25년 초반, 그러니 섭종 발표(당해 6월) 전까진 평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물론 찐빠는 있었는데, 많이들 아는 23년 당시 수준은 아니었다고.
내 생각엔 조재윤 걔도 디렉터직(개발자 직업 자체가 아님) 안 맞았을 수 있었고, 자기도 하기 싫었을 거임. 근데 나간 디렉터급 개발자가 둘(박훈, 서재우)이나 도망쳐서 억지로 떠맡은 듯?
이 정도면 조재윤도 진짜 불쌍하다. 억까만 당한 거 같아.
욕은 지가 다 먹고, 허민은 욕 1도 안 먹고 나간 거 보면.
진짜 허민 이 ㄱㅅㄲ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아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