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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카트라이더) 솔직히 양심이 있다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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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그래도 박훈 디렉터 내쫓고 니트로 (파산 때까지) 거의 죽여 놓은 건 허민 아니냐? 조재윤이 진짜 문제였으면 왜 24년 8월에 복귀하고, 허민이 쫓겨났냐? | 25.11.24 1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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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그리고 카드맆 섭종 배경이 "허민과 넥슨의 결별"이라는 기사(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7/2025061700191.html)도 있음. 섭종 발표 나흘 전까지 새로 업데이트, 이벤트도 진행 중이어서 섭종할 거란 에상도 못 했다. | 25.11.24 1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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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근데 그렇게 저열하게 운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허민이라면? 적자가 카드맆 나오기 전부터 심했고(개발기간 늘어짐), 핵심 개발진(박훈) 이탈당한게 얼마나 영향이 심한데. | 25.11.24 1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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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조재윤이 (디렉터 직책에는) 별로 적합하진 않았을 순 있음. 근데 니트로에서 런친 개발자가 둘이라(박훈, 서재우) 조재윤은 (싫은데) 어거지로 맡았을 수 있거든. 이렇게 인재풀 손실낸 거면 거의 전부 허민 책임이라 봐야지. | 25.11.24 10: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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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그렇지. 사실 허민이 손댄 게임들 보면 모비노기 제외하곤 전부 망했거든. 카드맆, 빌딩앤파이터, 워헤이븐, 슈퍼피플. 모비노기는 내 생각인데 개발진들이 꽤 버티고 있었고, 결정적으로 허민 힘 거의 떨어진 25년도에 나와 타격이 덜했다 생각함. 카드맆처럼 23년에 나왔으면 모비노기도 지금 섭종 절차에 들어갔을 거고. | 25.11.24 1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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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디
게임 외적으로도 위메프 때문에 사이 꽤나 틀어졌을걸? 김정주 회장 사후 정점에 달했고. | 25.11.24 1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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