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어렸을 때 추석날 아침 특징 [26]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191293)
114 | 26 | 19704 | 비추력 13157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6
1
 댓글


(IP보기클릭)211.235.***.***

BEST
다른 얘기인데 어릴때 명절날 다들 아빠 엄마가 있어서 옷 같은거 자식들 챙겨주고 하는게 되게 부러웠었음 난 내가 입었거든
25.11.17 15:44

(IP보기클릭)125.140.***.***

BEST
" 애좀 자게 냅둬 피곤한가 보지"
25.11.17 15:43

(IP보기클릭)211.107.***.***

BEST

25.11.17 15:47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이상.. 아무말도 하지 마라 ㅠㅠㅜ
25.11.17 15:46

(IP보기클릭)211.36.***.***

BEST
일어나서 딱히 뭐 할 수 있는것도 없고
25.11.17 15:45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동팔터링 거친후 -에휴 다 일어나서 자기 할일하는데 이제껏 퍼자고 있냐 얼른일어나서 어른들 돕지않고 뭐하고있는지 떼잉쯔 하고 느꼇던 20여년전의 유게이
25.11.17 15:46

(IP보기클릭)106.102.***.***

BEST
그래도 멋진 신사로 자랐구나...
25.11.17 15:49

(IP보기클릭)125.140.***.***

BEST
" 애좀 자게 냅둬 피곤한가 보지"
25.11.17 15:43

(IP보기클릭)118.235.***.***

BEST
제로・무라사메
자동팔터링 거친후 -에휴 다 일어나서 자기 할일하는데 이제껏 퍼자고 있냐 얼른일어나서 어른들 돕지않고 뭐하고있는지 떼잉쯔 하고 느꼇던 20여년전의 유게이 | 25.11.17 15:46 | | |

(IP보기클릭)106.101.***.***

IceCake
그냥 자라고 했을거야..아마? | 25.11.17 15:50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다른 얘기인데 어릴때 명절날 다들 아빠 엄마가 있어서 옷 같은거 자식들 챙겨주고 하는게 되게 부러웠었음 난 내가 입었거든
25.11.17 15:44

(IP보기클릭)118.235.***.***

BEST
신 사
그이상.. 아무말도 하지 마라 ㅠㅠㅜ | 25.11.17 15:46 | | |

(IP보기클릭)106.102.***.***

BEST
신 사
그래도 멋진 신사로 자랐구나... | 25.11.17 15:49 | | |

(IP보기클릭)58.29.***.***

신 사
난 정반대였음 초딩때까지 부모님이 알아서 해줘갖고 난 혼자서 뭘 하나도 못했음 | 25.11.17 15:5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2.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727262966
조상님도 잘 자라고 안 깨웠을듯! | 25.11.17 16:06 | | |

(IP보기클릭)61.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727262966
그 상태로 절까지 받았으면 ㅋㅋㅋ | 25.11.17 16:06 | | |

(IP보기클릭)61.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7272629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7 16:15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727262966
옛날에 가정에서 장례할때는 병풍뒤에 망자를 뒀는데 ㅡㅡㅋㅋ | 25.11.18 09:21 | | |

(IP보기클릭)211.36.***.***

BEST
일어나서 딱히 뭐 할 수 있는것도 없고
25.11.17 15:45

(IP보기클릭)125.133.***.***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25.11.17 15:46

(IP보기클릭)61.40.***.***

울집이 큰집이라서 새벽부터 복닥거리는 소리에 깨는 게 싫었어..
25.11.17 15:46

(IP보기클릭)211.107.***.***

BEST

25.11.17 15:47

(IP보기클릭)118.235.***.***

애기들 깨우기도 좀 그래서 냅두면 온가족이 귀여워함 ㅋㅋㅋ
25.11.17 15:47

(IP보기클릭)155.190.***.***

한 쪽에선 추석 아침상차리고 있는데 구석에서 이불 뒹굴거릴 때가 종종 있었지ㅋ
25.11.17 15:49

(IP보기클릭)121.170.***.***

눈을 뜨면 왠지 시끌시끌함
25.11.17 15:49

(IP보기클릭)218.1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글링스크
할무이 시점 | 25.11.17 15:56 | | |

(IP보기클릭)211.235.***.***

야, 너두?!
25.11.17 15:50

(IP보기클릭)218.150.***.***

특히 설날은 바닥은 따신데 창문을 열어놓아 찬바람 불어 춥다
25.11.17 15:52

(IP보기클릭)118.235.***.***

우리집이 큰집이라 아직도 저럼.
25.11.17 15:55

(IP보기클릭)220.72.***.***

단체로 노래방 기기틀고 노래부르는데 술 잔뜩먹고 스피커앞에서 잠...
25.11.17 15:56

(IP보기클릭)112.168.***.***

어릴 땐 진짜 저랬는데 그립다...
25.11.17 16:06

(IP보기클릭)118.235.***.***

저때쯤 흙꼭두장군 시작할때인데 제삿상에 절해라해서 끝까지 못봄
25.11.17 16:11

(IP보기클릭)121.164.***.***

이트앤런
ㄹ우ㅜ | 25.11.17 19:14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