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프랑스 국왕 초상화가 쭈우욱 지나간다.)
(앙리 4세에서 멈춘다.)
나레이션: 프랑스 부르봉 왕조의 시조 앙리 4세. 그는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대왕'의 칭호를 받은 왕이었다. 그는 어째서 이러한 평가를 받게 되었을까?
(자막: 16세기 말, 프랑스)
(앙리 4세가 파리의 빈민가를 지나간다.)
(한 푼만 달라고 하는 거지들, 남은 음식을 대충 섞어서 만든 죽을 먹는 사람들, 그리고 이 광경을 보는 앙리 4세의 모습을 비춘다.)
앙리 4세: (걱정하는 표정)이렇게 불쌍한 사람들이 있다니...
(궁전에 돌아가 의자에 앉은 앙리 4세. 하지만 여전히 표정은 불편하다.)
(앙리 4세가 의자에서 일어난다.)
앙리 4세: Si Dieu me prête vie, je ferai qu’il n’y aura point de laboureur en mon royaume qui n’ait les moyens d’avoir le dimanche une poule dans son pot!(자막으로 '왕국의 모든 국민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를 먹게 하겠다'라고 해설)
나레이션: 그렇게 프랑스의 모든 국민들이 일주일에 한 번 XX치킨을 먹을 수 있게 되었고(XX치킨을 먹는 앙리 4세와 귀족들의 모습 -> XX치킨을 먹는 프랑스 국민들)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졌다.(XX치킨을 먹는 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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