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게임보이 패미컴 광고에서 나온 동키콩인데
동키콩 컨트리 이전의 동키콩이다.
(현재의 크랭키콩 일지도 모르지만 디자인이 둥금)
페미콘 광고 당시의 동키콩이 둥글둥글한 모습이었는데
2025년에 바뀐 디자인이 뭔가 멍청해보이는 고릴라이긴 하나
동키콩 바난자에서는 나름 색다른 맛으로 간지나게 나옴.
때때로 귀여워서 친숙해보이고 좋음.
신선한 황금빛 바나나를 간식삼아 먹는게
뭔가 원숭이답게 친숙함.
구판의 경의를 담아내어 리마스터한 동키콩의 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운 동키콩의 진보적인 그래픽으로
등장해서 뭔가 짠함...
물론 레어사&레트로 스튜디오 당시의 동키콩은
터프한 고릴라같은 이미지도 진지해보이고 멋지지만
반대파들은 마리오 vs. 동키콩 시리즈 볼때마다
뭔가 악당같아 보이고 불쾌해보이는 눈매라서
그런지
지금의 동키콩 바난자의 동키콩의 노말 디자인이 멍청해보이는 고릴라같다 vs. 아니다 좀더 친숙하다로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
레어사&레트로 스튜디오 동키콩
VS.
닌텐도 자사 리파인 동키콩
콩/제브라/오스트리치/엘리펀트/스네이크
5개중 다른 4개는 뭔가 우스꽝스러운데 비해
혼자만 간지가 튀어오르는
콩 바난자만 제일 멋지다며 호평중.
능력도 심플한 괴력인 것도 그렇고
초사이어인 4처럼 포즈잡거나
기어 4th 바운드맨 디자인과 비슷하다며 호평중이다.
그래도 닌텐도 자사인 만큼 동키콩의 새로운 디자인도
나름 친숙한 색다른 맛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