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0에 비해서는 그래도 좀 밸런스가 어느정도 잡히긴했음
해외 메브스트리머들한테 테섭시켜서 보여주던거에서 신규기체들이 밸런스를 파괴하지않을까 싶던 우려도
우려에서 그친 수준
세레니스가 좀 심하게 버프받긴 했지만 인페르노처럼 대형기주제에 죽이기 힘들게 계속 산데비스탄으로 도망치는 그런수준도 아닌데
그래도 불쾌감이 예전 스라리같은 느낌임
크리스 진짜 밸런스 개같이 못맞추긴하는듯
그리고 여전히 메타가 애들 체력도 큰데 지원기들 힐이나 지원들이 여전히 강하고 잘뭉치면 잘뭉칠수록 뚫을수 없는 수준으로 강해져서 여전히 다인큐가 사기고
기체 픽따라서 그냥 시작부터 전세가 패배확정이 되는 상황이라던지도 여전해서 점점 랭크올라갈수록 전투가 루즈해지고 재미가 없어지는것도 여전한듯
게임할 동기부여는 아예 에이스파일럿+커스텀 기체중 하나를 공헌도 보상에 넣어버려서 공헌도를 벌어야할 이유를 만들긴 함
패스같은 느낌으로 공헌도 일정치마다 보상주는것도 있는데 이건 별로 간에 기별도 안오고
하필 매시마크용 인벤토리 확장권이라 호불호가 좀 갈리는거같고
그리고 인간적으로 페인트는 퍼펙트이상급 등장확률은 한참 높여야될거같은데 죽어도 안하는 꼬라지가 진짜 주옥같음
커마하는데 자유도가 없는 느낌
시즌0때보다는 좀 나아지긴했는데 한참 멀었다는게 느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