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daily.com/NewsView/29R14WLTDY#cb
삼양식품이 1963년 9월 15일 ‘삼양라면’을 출시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이었다. 생산을 위한 기계와 기술을 일본의 묘조식품으로부터 도입해 가능했다. 닭고기 수프를 포함한 라면 1봉지의 중량은 100g,
가격은 10원이었다.
당시 자장면 한 그릇의 가격이 20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그리 저렴한 것은 아니었다
태생부터 빈자를 위한 음식이 아니었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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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5.14 (00: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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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1963년 9월 15일 ‘삼양라면’을 출시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이었다. 생산을 위한 기계와 기술을 일본의 묘조식품으로부터 도입해 가능했다. 닭고기 수프를 포함한 라면 1봉지의 중량은 100g,
가격은 10원이었다.
당시 자장면 한 그릇의 가격이 20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그리 저렴한 것은 아니었다
태생부터 빈자를 위한 음식이 아니었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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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해 아예 모르면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IP보기클릭)175.213.***.***
아마 라면에 비타민 첨가가 처음부터가 아니라 대중화된 이후였던걸로 암. 1980년대 이후 부터였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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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그런거지 지금은 빈자를 위한 음식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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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도 넘어가면서부터 안정적이고 가격이 싼 라면이 공급되기 시작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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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초기라 보급가가 높은 거지 점차 대중화 되옸고 애초에 도입 목적이 싼값에 사람들 밥먹이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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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길것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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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막 나온 제품을. 현재 시점으로만 보면 이런 말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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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도 넘어가면서부터 안정적이고 가격이 싼 라면이 공급되기 시작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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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병 자체가 동양에선 부자병이야. 보리밥, 현미밥, 잡곡 먹어야하는 서민들에겐 해당사항 없음. | 25.05.14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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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라면에 비타민 첨가가 처음부터가 아니라 대중화된 이후였던걸로 암. 1980년대 이후 부터였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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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길것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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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해 아예 모르면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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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그런거지 지금은 빈자를 위한 음식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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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초기라 보급가가 높은 거지 점차 대중화 되옸고 애초에 도입 목적이 싼값에 사람들 밥먹이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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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기계설비에 밀가루 단가 생각하면 당연히 초기비용이 저럴 수 밖에 없는데ㅋㅋㅋ | 25.05.14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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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막 나온 제품을. 현재 시점으로만 보면 이런 말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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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면이래서 이건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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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당시 물가가 짜장면이 2천원을 안 했음. | 25.05.14 0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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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컴퓨터 살 돈이면 경차 사던 시절. | 25.05.14 0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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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화구가 생겨서 조리에 써먹을 수 있게는 되었는데, 정작 그 곤로에 양은냄비로 라면 끓이면 기름 냄새에, 물은 느리게 끓어서 퍼지고 환장함. ㅋㅋㅋ | 25.05.14 00: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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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 된 유게이를 아시오? | 25.05.14 00: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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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저잣거리에 메달아라! | 25.05.14 11: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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