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창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보는 중인데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장면이 나와서
이게 왜 이러지? 라고 생각해서 신경 쓰이니 다음화를 넘어가질 못해서 제가 뭔가 설정 설명을 놓쳤나 싶어 질문드립니다.
시부야 사변 스포 있습니다.
시부야 사변편 이제 막 고죠 옥문강 봉인되는 부분까지 봤는데요
그 바로 직전(마히토 참전 전)에 3명하고 전투할 때 보면 주변 민간인들이 바로 옆에서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도 뭔가 적극적으로 도망가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는 듯한 묘사가 몇 번씩 나오던데요.
(어떤 여성이 벌벌 떠니 누가 손 잡아주다가 죽는 묘사도 있긴한데..그 장면에서조차 또 주변 사람들은 특별히 신경 안 쓰고 가만 있어요)
설정상 주령은 일반인들 눈에 안 보인다까지는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냥 별 것도 없는데 주변 사람이 피터져 죽거나 하는데 엇 뭐야? 하고 소리 한 번 지르고 또 다음 장면에서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묘사가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이게 애니메이션 표현이 잘못된건지..아니면 설정상 여기 갇힌 민간인들에게 상황 판단을 잘 못하도록 주술을 걸어서 그 자리에 있게 만든건지..궁금합니다.
p.s. 마히토 참전 후 고죠가 0.2초 영역전개인가 해서 거기 휘말린 사람들이 정신 잃어버려서 멍한 상태로 멈췄다. 라는 건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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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설정 없이 그냥 배경그림처럼 그려놓은건가보네요. 아쉽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25.05.14 14:5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