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미국인으로 신장 178 센치 정도의 여성 보디빌더 출신인 故 차이나(CHYNA) 누나 이심
당시 디 제네레이션 X 소속으로 더 롹 형과 대립을 하고 있었지 ㄷㄷ
등빨 보셈 피지컬
당시 악당으로 매우 교만한 역할을 보여주던 더 롹 형 이 때 한창 떠오르던 신예 시절 이었음
덤벼라 더 롹! 위풍당당한 차이나 누나
인터칸티넨탈 챔편인 더 롹!
거만한 유색인종 컨셉이 더 롹의 아이덴티티 였었음
그리고 그를 따르는 부하 역할을 하는 레슬러들 왼쪽 부터 마크 헨리, 딜로 브라운 되에 제프 제럿
원래 흑인을 위한 단체 네이션 오브 도미네이션 이었는데 악역들인데다 흑인 포지션 이라서
좀 논란이 있긴 했는데 향후에 더 락이 단체를 개선 해서 백인도 가입 하고 그냥 네이션이 됨...
ㄷㄷ 위기의 차이나 누나
ㄷㄷ 반바지에 맨발 구두 패션...유게이들 소화 가능 함?
일부러 양아치 느낌 나게 저렇게 더 패션을 입었다 함
머리가 세개 달렸다는 게 어떤 건지를 당시에 직접적으로 보여주던 피지컬의 누나 셨음;
대충 차이나 누나를 조롱 하는 트래쉬 토킹을 시전 하는 더 락
더 락 형이 향후 업계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된 데에는 그 포로모 능력의 탁월함에 있었음
왼쪽에 흑인 딜로 브라운이 엄청 깐죽 거리면서 어글을 끌음;
ㄷㄷ 피지컬 보소;
불도저로 차이나 누나의 동료들인 디제네레이션 X의 락커룸을 막아 버림
큿 나올 수가 없어서 차이나 누나를 구하러 올 수가 없음;
ㄷㄷ 딜로 브라운이 엄청 깐죽 거리면서 티배깅을 조짐;
경멸;
조롱을 엄청 잘 함;
차이나 누나가 도저히 못 참고 더 락에게 달려 들지만 저지 당함;
ㄷㄷ
큿 결국 피지컬 돋는 차이나 누나라도 소녀일 뿐임을 보여주는 서사
당시 97년도는 애티튜드 애라 라고 해서 자극적인 내용의 서사로 시청률을 견인 하려고 노력 하던 시기 였음
대충 차이나 누나를 모욕 주며 조롱 하는 더 락
ㄷㄷ 백인 여성을 모욕 주는 유색인종 역할에 충실 했던 더 락 형...
이러한 티비 스팟은 당시 시청자들(주로 백인)에게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음...
ㄷㄷ 키갈(키스 갈기기)을 시전 하려는 더 락 형...
ㄷㄷ 갑자기 멈추더니 차이나 누나를 모욕 하며 네년의 더러운 입술에 자신은 넘 아깝다는 둥의 트래쉬 토킹을 시전 함
ㄷㄷ 강제 추행 당하는 소녀 역할이라니...이러한 서사는 미국 백인들의 분개를 일으키며 시청률 어글을 끌기에 충분 했음
대충 자신이 너무 아까우니 역할을 마크 헨리에게 양보 한다는 더 락 형
엣!? 와타시?
잠시 고민 중...
ㅋ...
샛바닥을 낼름낼름 거리며 기대에 가득찬 마크 헨리...
차이나 누나는 거의 눈물 범벅 직전임...
ㅋ...못 참겠다! 이걸 당시에 생방송으로 보여줌;
쓰읍...연기를 너무 잘해서 논란이 있었다 함...
ㅋ 키스 일발 장전! 간 닷!
헐 차이나 누나...
이 때 정의로운 백인 역의 숀 마이클스가 난입 함
천박한 흑인에게 정의 구현
차이나 누나를 구해 냄
뻗어버린 파렴치한 흑인 역할에 충실했던 마크 헨리 옹...
잡힌 공주님 포지션 역할에 충실 했던 차이나 누나; 요즘 같으면 여성단체에서 항의가 빗발 치겠지;
분노에 가득 찬 더 락 형...
숀 마이클스 네놈이 감히!
당시 과격 프로레슬링의 상징 이었던 철제 의자
강한 여성의 상징 이었지만 결국 차이나 누나도 소녀일 수밖에 없다는 90년대 당시 가부장적인 미국 정서
파렴치범인 강제 추행 용의자들...
그리고 갑자기 아나운서 테이블에 올라 댄스를 갈기시는 숀 마이클스...
이것이 당시 낭만 서사의 90년대식 프로레슬링 인 것이다...
요즘에 저런 서사를 보여주면 어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