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 게이머들은 블루프로토콜이란 게임 들어봤을거임.
이게 제대로 망해버린 바람에 반남 게임사업부 타격주고
그것때문에 학원마스 같은 기존 반남 모바일게임들 과금이 더 독해진걸로 원망산
개발비 2억달러 추정되는 망작인데
스마게가 이놈 한국서비스 맡았다가 더빙 다 해놓았는데 결국 오픈도 못하고 그대로 접어버렸음.
나는 이거 일섭 오픈하자마자 시작하고 해외밴이라 vpn 켜고 했었는데
어느날 이놈들이 vpn 싹 다 밴웨이브를 시전함. 그때 나도 쓸려갔고 한섭 기다리자면서 잠시 잊고지내다가
갑자기 섭종소식이 들리더라.
좀 당황스럽긴 했음.
이게 콩코드처럼 완전 구제불능 게임까지는 아니였거든.
그럭저럭 해볼만한 논타겟 액션 mmorpg인데 단지 최종 컨텐츠가
다인레이드인데 그 레이드기능이 쓰레기라서 문제였지.
단순히 게임 방향성 문제나 몇 컨텐츠들의 찐빠였으면 서비스 하면서 차차 고쳐나가면 되었을텐데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는데
개발자,PD의 불통 똥고집 운영이였음.
반남 게임들 공통점은 블루아카 개발트리아처럼 해당 게임의 PD, 개발자들을 인터넷 방송에 보내서 소통이나 프로모션을 진행하도록 하는거인데
당연히 블루프로토콜도 개발자들이 인방으로 소통을 했고 그 대빵PD의 이름이 시모오카 였을거임.
근데 이 시모오카 이놈이 유저들이 해달라는거 ㅇ 난 알고있지만 안해줘 이런 식의 기싸움을 하도 많이하고
방향성이 어긋난 컨텐츠 수정 할 능력이 안되니깐 죄다 뗌빵식 일처리를 보이는데다가
아예 게임을 해보는지나 의문인 행보를 많이 보였음.
그 패악질이 같은회사 빵집의 흑두도 한수 접어줄 정도.
결국 이런게 쌓이다보니깐 섭종까지 가게 된거 같음.
블루 프로토콜 관련 유튜브나 마토메 가보면 이 PD 성토하는 코멘트들 정말 많았던걸로 아는데
이런 9년동안 수천억 들인 프로젝트를 망하게 했으니 추후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양반임.
그것보다 훨씬 손실 규모가 작은 테일즈의 바바 히데오가 결국 반남에서 쫓겨나고 스쿠에니 갔다가 거기서도 쫓겨나서 딜라이트까지 가서 사쿠라혁명 망해버린 바람에 게임업계에서 없는 사람 취급당할정도라던데 애는 바바처럼 한때 증명된 실적도 없고
남은거라곤 200억엔 말아 먹은 블루프로토콜 개발자란 딱지 하나라 이쯤되면 게임업계 블랙리스트 되고도 남을거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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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윗대가리는 경영진,임원들이라 블루프로토콜 PD는 실무진,개발자쪽임. 이거 망한데는 pd와 기획자들의 무능력이 가장 크다 봐서 | 25.01.19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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