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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로또]1등 당첨후 먼친척 연락왔을때 기분특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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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221.***.***

BEST

근데 본문의 남자는 진짜로 합니다.. (밭일하며 조용히 살던 중에 갑자기 올라오라길래 갔다가 죽음)
24.12.12 03:13

(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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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 많았으면 친척들 찾아가고 싶은데 내 손으로 없애버리게
24.12.12 02:59

(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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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놈들 때문에 울 가족 망했었음
24.12.12 03:2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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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2 03:12

(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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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또 1등되면 가족들에게까지 비밀로 해야함
24.12.12 03:05

(IP보기클릭)211.115.***.***

BEST
목을 따야지
24.12.12 03:01

(IP보기클릭)116.47.***.***

BEST
근데 굳이 숨어 사는 씨다른 형제들까지 다 찾아내서 죽인 건 좀 그렇지만, 저렇게 아무 공로도 없이 혈연만 갖고 덕 좀 볼려는 형제나 친인척들 숙청한 건 국가 지도자로서는 잘한 일 맞음. 저런 놈들 받아주고 별 공도 없는데 관직에 꽂아주고 그러면 친인척 비리가 생기기 시작하고 저렇게 꽂아준 놈들이 자기 이름 팔면서 사고치고 다니는데다가, 뼈빠지게 고생해서 충성했던 부하들이 사기가 떨어지게 되거든.
24.12.12 04:03

(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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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 많았으면 친척들 찾아가고 싶은데 내 손으로 없애버리게
24.12.12 02:5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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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isME

| 24.12.12 03:12 | | |

(IP보기클릭)118.46.***.***

BABOisME
조조의 후손인가요? | 24.12.12 03:12 | | |

(IP보기클릭)121.130.***.***

BABOisME
대충 느낌이 올만한 뭔가 찐한 사연이있나보네..... | 24.12.12 03:17 | | |

(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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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
친척놈들 때문에 울 가족 망했었음 | 24.12.12 03:21 | | |

(IP보기클릭)121.130.***.***

BABOisME
돈 열심히 벌어야겠네.. | 24.12.12 03:22 | | |

(IP보기클릭)221.133.***.***

BABOisME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어야지 왜 일일이 찾아. | 24.12.12 03:25 | | |

(IP보기클릭)183.98.***.***

BABOisME
파티 손요 | 24.12.12 03:30 | | |

(IP보기클릭)125.249.***.***

BABOisME
| 24.12.12 04:24 | | |

(IP보기클릭)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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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34626775

근데 본문의 남자는 진짜로 합니다.. (밭일하며 조용히 살던 중에 갑자기 올라오라길래 갔다가 죽음) | 24.12.12 03:13 | | |

(IP보기클릭)220.123.***.***

NCR 레인저

| 24.12.12 03:16 | | |

(IP보기클릭)211.115.***.***

NCR 레인저
시대가 시대인지라 | 24.12.12 03:17 | | |

(IP보기클릭)211.115.***.***

BEST
목을 따야지
24.12.12 03:01

(IP보기클릭)222.108.***.***

BEST
그래서 로또 1등되면 가족들에게까지 비밀로 해야함
24.12.12 03:05

(IP보기클릭)1.237.***.***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같은반 이름만 알고 있던 놈들도 ㅈㄴ 올건데
24.12.12 03:18

(IP보기클릭)222.112.***.***

뭐 근데 밭일 하며 조용히 지내겠다 하며 제안 거절했어도 괘씸하다며 죽이긴 했을 듯...
24.12.12 03:18

(IP보기클릭)110.15.***.***

오늘도다새거다
애초에 윗짤처럼 얌전히 밭일하던 애들도 굳이 부르거나 찾아가서 죽였는데 찾아온 시점에서 살려둘 이유가 없음 원래 절대지존은 친자식 목도 딸 수 있어야 앉을 수 있는 자리니 | 24.12.12 03:21 | | |

(IP보기클릭)125.133.***.***

오늘도다새거다
예전엔 어쩔수 없이 죽여야 한다는게 가혹하구나... 유배보내는건 안되려나 ㅜㅜ | 24.12.12 04:56 | | |

(IP보기클릭)116.47.***.***

BEST
근데 굳이 숨어 사는 씨다른 형제들까지 다 찾아내서 죽인 건 좀 그렇지만, 저렇게 아무 공로도 없이 혈연만 갖고 덕 좀 볼려는 형제나 친인척들 숙청한 건 국가 지도자로서는 잘한 일 맞음. 저런 놈들 받아주고 별 공도 없는데 관직에 꽂아주고 그러면 친인척 비리가 생기기 시작하고 저렇게 꽂아준 놈들이 자기 이름 팔면서 사고치고 다니는데다가, 뼈빠지게 고생해서 충성했던 부하들이 사기가 떨어지게 되거든.
24.12.12 04:03

(IP보기클릭)1.212.***.***

피곤한한니발.
ㅇㅇ 그래서 어느 나라 고사에도(중국으로 기억 됨) 왕이 됐는데, 내 육촌이었나? 팔촌이었나? 암튼 육촌이라 치고- 내 육촌이 왕이랍시고 거드름 피우고 다녔는데, 일부러 놔두다가 공신 집과 마찰이 생기니 뎅강해버렸지. 그러면서, 아무리 내 핏줄이라도 '한 것도 없이 나대면' 또 이런 꼴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선언해서 공신들의 지지도 얻고, 진짜 나대는 친척들도 없어졌고. | 24.12.12 0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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