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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갖는 모습 멋지네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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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라는 직업은 욕망의 끝을 마주하는 직업이다. 그리고 개중에서도 특수청소부들은 생애의 끝을 몇번이고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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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취가 참..... 그 뭐라해야하나... 이게 냄새가 빠질가 싶은 수준의 악취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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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청소는 진짜 왠만한 멘탈로 못 버티더라. 나도 음식물찌꺼기통이랑 오랫동안 알고사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끔찍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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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분은 극락왕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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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음식물찌꺼기가 된게 아니라 이분이 음식물찌꺼기통이랑 익숙해서 왠만한 악취에 익숙한데 그거보다 끔찍했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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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학생때 알바로 여러번 해봤는데 자국이랑 흔적이 좀 역겨울 뿐이지 냄새는 익숙해짐 핏자국에서 의외로 피냄새는 안나고 음식물쓰레기 한참 썪혀놨다가 한여름 땡볕에서 말릴때 나는 냄새 남 핏자국에 구더기 드글거리는거 징그럽고 그마저도 마른현장이면 구더기들도 죽어있음 그리고 침대시트 -> 침대 -> 침대 받침 -> 장판 -> 맨바닥까지 핏물이 뚫고 들어감 장판 싹 뜯어야됨 벌레는 집집마다 다른데 바퀴벌레 곱등이 파리 많긴 해 그마저도 한참 지나서 발견된거면 깨끗해짐 파리들도 싹다 밀실에 갖혀있다보니까 말라죽어서 우수수 가루날리는것도 봄 치우다가 눈에 들어갔는데 개빡치더라 고독사 현장에서 애도하는 사람은 몇명 못봤고 다 빈민촌이라 뭐 하나 건질거 없나 기웃거리는 사람들 많더라. 우리가 정리해서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해놓은거 뜯어서 약탈하던 주민들도 봄. 장비 가져가는건 예사. 이건 다들 어느정도 여유되면 병원에서 가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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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갖는 모습 멋지네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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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취가 참..... 그 뭐라해야하나... 이게 냄새가 빠질가 싶은 수준의 악취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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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하고 대학연구실있으면서 맡은 시취를 표현하자면 유황+쇠(피)+코를찌르는 톡쏘는썩은내 ㄹㅇ 지옥의 냄새가 이런느낌일까싶었지 | 24.03.26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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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라는 직업은 욕망의 끝을 마주하는 직업이다. 그리고 개중에서도 특수청소부들은 생애의 끝을 몇번이고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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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분은 극락왕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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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청소는 진짜 왠만한 멘탈로 못 버티더라. 나도 음식물찌꺼기통이랑 오랫동안 알고사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끔찍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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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찌꺼끼가 되어버린 사람... 생각이 안되는데 | 24.03.26 17: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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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는영어로민이라고해
사람이 음식물찌꺼기가 된게 아니라 이분이 음식물찌꺼기통이랑 익숙해서 왠만한 악취에 익숙한데 그거보다 끔찍했다는 말임 | 24.03.26 1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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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26 2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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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거자나. 다만 60키로짜리고기가 썩는내라 그 묵직함이 다르지. | 24.03.26 17: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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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아직 처리 시스템이 없어서 미라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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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학생때 알바로 여러번 해봤는데 자국이랑 흔적이 좀 역겨울 뿐이지 냄새는 익숙해짐 핏자국에서 의외로 피냄새는 안나고 음식물쓰레기 한참 썪혀놨다가 한여름 땡볕에서 말릴때 나는 냄새 남 핏자국에 구더기 드글거리는거 징그럽고 그마저도 마른현장이면 구더기들도 죽어있음 그리고 침대시트 -> 침대 -> 침대 받침 -> 장판 -> 맨바닥까지 핏물이 뚫고 들어감 장판 싹 뜯어야됨 벌레는 집집마다 다른데 바퀴벌레 곱등이 파리 많긴 해 그마저도 한참 지나서 발견된거면 깨끗해짐 파리들도 싹다 밀실에 갖혀있다보니까 말라죽어서 우수수 가루날리는것도 봄 치우다가 눈에 들어갔는데 개빡치더라 고독사 현장에서 애도하는 사람은 몇명 못봤고 다 빈민촌이라 뭐 하나 건질거 없나 기웃거리는 사람들 많더라. 우리가 정리해서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해놓은거 뜯어서 약탈하던 주민들도 봄. 장비 가져가는건 예사. 이건 다들 어느정도 여유되면 병원에서 가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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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드래곤사우르스
보통 최대한 법의 테두리에서 해결하려면 가족, 지인, 혹은 사람 고용해서 해당 집에 6개월 정도 살게 함 그러면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에겐 고지 안 해도 된다고 함 그전에 동네방네 소문 나면 말짱 꽝이니까 조용히 처리하는 듯 | 24.03.26 18: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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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체 입사했는데 어쩐지 4대보험도 안되고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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