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잠들어 있다가 블랙의 삽질로 부활한
대신관 가쟈.
깨어나자마자 섬기던 존재 고돔을 부활시킴.
그러나 고돔은 다이보우켄에게 작살남.
참고로 이게 1화임.
떠나려던 보우켄쟈를 습격하는 가쟈.
나름대로 포스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BGM : 블루 아카이브 - Unwelcome School
또 다른 빌런 세력 자룡 일족에게 납치당함.
이후의 대사도 진국임.
"네놈들이 만든 고돔의 심장을 쭉 찾고있었다."
"봤을 텐데,
컬러풀한 놈들에게 빼앗겼다!(짜증)"
힘을 합쳐 다이보우켄을 노획한 류온과 가쟈.
다이보우켄을 노린 건
섬 어딘가에 있을 프레셔스를 찾기 위해서였음.
기대하며 착석하는 빌런들.
그러나...
이들은 다이보우켄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모름.
(-_-;;)
"가쟈!"
"내게 요즘 시대의 기계에 대해 묻지마~!!"
참고로 다이보우켄을
강탈하여 섬을 파자고 한 게 가쟈임.
은밀히 따라왔다가 먼저 프레셔스를 발견한 레드.
가쟈는 이를 강탈하는데...
"난다고레와"
4만년간 잠들어 있던 뭐라고 적힌 건지 못 읽음.
허나 가쟈는 한 번 본 것을 절대 잊지 않는
완전기억 능력자.
노트에 적혀있던 보우켄쟈의 패러렐 엔진의
원리를 이해한 뒤, 그것을 역전시킨
안티 패러렐 엔진 = 고돔 엔진을 개발한다.
방금 막 보우켄쟈에게 쓰러진 아슈 콤비에게로
고돔 엔진을 이식함.
이리하여 퀘스터 라는 새로운 빌런 듀오가 탄생함.
퀘스터의 힘은 보우켄쟈를 넘어설 뿐만 아니라
보우켄쟈의 패러렐 엔진의 힘을 무효화시킴.
그렇기에 보우켄쟈는 참패하는데...
퀘스터는 마저 없애라는 가쟈의 명령을 씹으며
사라짐.
가쟈 덕에
부활했다 해도 그 자유분방(?)함은 어디 안 갔다.
이것도 모자라 기껏 만든 로봇마저 삥뜯기는
가쟈.
세 번째
고돔 엔진까지 박아 만든 건대 써보지도 못 함.
퀘스터의 최종병기 호문쿨루스.
다른 빌런들을 농락해서 모은 프레셔스로
만들어졌는데 가쟈 역시 농락당했다.(-_-;;)
호문쿨루스는 압도적인 힘으로 보우켄쟈의
거의 모든 메카를 작살냈고 이를 본 빌런들은
감탄함.
앞으로 호문쿨루스를 어떻게 다룰지
상담하자며 되도 않는 소리를 하는 가쟈.
퀘스터는 비웃어 준 뒤 로봇 펀치를 먹여줌.
결국 가쟈 포함 주변의 빌런들은 쩌리 됨..
이후로도 딱히 한 건 없다.
본작의 개그를 책임지던 가쟈.
도저히 떡상할 기미가 안 보였지만...
지금부터 설명할 캐릭터는 위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봐도 된다.
BGM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올포원의 힘
류온을 가지고 놀고...
보우켄쟈까지 압도할 만큼 폭업한 가쟈.
그의 몸에는
고돔 엔진이 세 개나 박혀 있었음.
퀘스터 콤비가
엔진 하나씩만 가지고도 그렇게 쎘는데
혼자 세 개나 가졌으니 폭업할만 했지.
그가 창조한 괴인 데스페라도는 보우켄쟈
4명을 가볍게 무력화시킴.
맨몸으로 신전사의 메카마저 가지고 노는 가쟈.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프레셔스를 흡수하는 힘도 생김.
보우켄쟈도 프레셔스의 힘으로 싸우는거라
가쟈는 절대적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무려 1화에서 보우켄쟈 수중으로 넘어갔던
고돔의 심장.
이를 회수하면서 가쟈의 힘은 더욱 상승함.
고돔의 뇌수까지 손에 넣으면 완전체가 되는데...
보우켄쟈의 피나는 노력 끝에 이것 만큼은
저지됨.
뇌수를 구하러 온 데스페라도는 산화함.
가쟈와 결판을 내기 위해 1화의 배경이었던
고돔 섬으로 향하는 보우켄쟈.
여기서 블랙의 트롤링이 다시금 언급됨.
"가쟈 녀석, 여기에 돌아와 있었나"
"마스미가 실패해서 부상해버렸었지?"
"쓸데없는 소리하지 마"
가쟈는 가쟈 돔으로 진화해 있었음.
고돔의 심장과 뇌수를 모두 되찾아서
자신이 섬기던 고돔을 뛰어넘을 거라고
자신있게 선언함.
냅다 벼락을 떨구는 가쟈돔.
아직 완전체가 아니라는데도 보우켄쟈가
맥을 못 춤.
이후 메카에 남은 프레셔스들도 흡수하려 드는데...
사실 보우켄쟈는 모든 프레셔스를 없애고 왔다.
BGM : 굉굉전대 보우켄쟈 op
이후 극히 기본적인 자신들의 힘,
인간의 힘으로 가쟈돔을 상대하기로 함.
무쌍을 벌이는 가쟈 돔.
무기를 맨손으로 막은 뒤 석화시키기 까지 한다.
그러나 고돔의 뇌수는 못 얻었기에 불완전했고
목을 잡힌 블랙은 오히려 기회로 삼아 영거리
사격을 먹여줌.
그 틈을 안 놓치고 단체 필살기를 작렬시키는
나머지 5명.
그러나 가쟈돔이 즉시 거대화하면서 2차전을 벌임.
호문쿨루스를 작살냈던
보이저 다이보우켄으로도 가쟈돔의 적수가 안 됨.
굴하지 않고
얼티밋 다이보우켄을 대동하는 보우켄쟈.
"뭐지? 이 힘은..."
프레셔스가 없음에도 놀랄만한 힘을 발휘하는데...
"다이보우켄의 힘의 근원은 지금,
우리들 자신이다!"
"?????"
보우켄쟈의 마음이 프레셔스가 되어
메카에게 힘을 주고 있던 거라 함.
그리고 패러렐 엔진은 프레셔스에 깃든
사람의 마음을 힘으로 바꾸는 물건이니
보우켄쟈 전원의 꿈, 희망 등을 힘으로
삼았다고.
그럼에도 쉽사리 쓰러지지 않는 가쟈돔.
아깐 방심한 거였다고 하듯 금새 우위를 되찾는데...
"?!?!"
얼티밋 다이보우켄은 파괴;가 아니고 합체가 해제됨.
이윽고 실버의 것들까지 합쳐서 총 13개의
비클이 가쟈돔을 향해 집중포화를 가함.
"네놈들 인간의 꿈 따윈 힘을 원할 뿐,
그것이 프레셔스라는
파멸의 힘을 만들어 온 것에 불과하다!"
"프레셔스는 멸망의 힘 같은 게 아니야.
그 진짜 의미는 미래로 이어지는,
인류가 살아온 증거다!
언제나 미지의 세계를 찾아가는
모험자의 영혼이다!"
"가쟈돔, 간다!"
수 없이 작렬하는 뺑소니 어택.
그 결과 가쟈돔의 고돔 엔진이 전부 파괴됨.
가쟈돔 역시 폭발하는데...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가쟈는 훗날을 기약하며
다시 잠듬.
그렇게 고돔 문명은
다시 침몰하고 보우켄쟈의 싸움도 마무리 됨.
안습 개그캐였다가
마지막에 와서 최종보스 보정을 떡칠한 가쟈.
이렇게 급성장하면 캐붕이라던가 밸붕 같아서
어색해질 텐데 가쟈는 개그가 싹 사라지고
괴인체 디자인도 양호해서 묘하게 포스 있었음.
지금봐도 놀라운 환골탈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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