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위대한 포터 가문의 독자 였던 해리포터다. 독자였다면 마법부에서 특혜를 줄 텐데 나의 DNA을 준 하등한 창고인 아버지 제임스 포터와 그 창고의 거짓말에 몸을 판 엄마 릴리 포터가 낳은 최고의 천재가 바로 나인데, 그들이 둘째를 임신시켰다. 그야말로 좃같은 일이다. 그들을 전부 죽이고 싶었다. 그러나 그걸 미리알았는 지 하등한 창고가 날 호그와트로 보내버렸다. 시발 좃같은 제임스! 당신을 저주해. 어쨌든 열차를 타보니까 거지집안인 위즐리 집안이 내 열차칸에 들어왔다. 그야말로 역병같은 집안이 아닌가? 난 그들이 역겹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 못가 머글 출신인 여자가 들어왔다. 무슨 머글이 마법을 안다고? 마법사들은 다 죽었군. 그들은 내가 어떤 출신인지 모른다. 그리고 지금 그들에게 날 드러낼봤자 쓸데 없을것이다.
호그와트에 도착할 때까지 역병집안 위즐리와 머글 여자와 대화하면서 조금씩 그들이 재미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변종 거인 해그리드와 창/녀을 좋아했던 스네이프를 만났다. 그들은 우릴 데리고 호그와트로 갔다. 호그와트는 미국 노마지들의 디즈니 랜드보다 쓰레기였다. 이런 낡은 성이 학교라고? 차라리 머글들의 학교로 가서 머글들을 노예로 만드는 게 차라리 나아 보일정도 였다. 그런데 거지 위즐리가 갑자기 나한테 저기 보라고 해서 위쪽을 보니까 뭔 넝마주의를 한 거지 코스프레한 아이가 걷고 있었다. 그런데 위즐리새키는 그를 존경한다고 했다. 그가 누구냐고 내가 물어보자 그는 넌 어디 살았냐고 따졌다. 난 뉴스를 안본다 식으로 변명하자 그가 바로 후플푸프에서 10대째 배출한 가문인 말포이 가문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기금을 마련하고 기금 자산을 주식으로 투자하여 큰돈을 벌어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해준다고 말하였다. 뭐, 쓰레기들을 구제한다고? 난 어이가 없었다. 그가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날 포터 경이 아닌 그저 해리라고 말했다. 시발, 하등한 종자가 날 존경하지 않아?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