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사펑이랑 진짜 똑같다는걸 느낌
시스템적인 변화보다는 스토리의 차이 정도가 전부구나 싶었음
게임은 재밌게 했고, 나름 해피엔딩을 봤는데
결과적으론 썩 맘에 안드는게
1. 일단 시리는 살렸음
2. 위쳐로 살게 됐고
3. 예니퍼랑 함께 하게 됨
4. 게임 내내 딕스트라 이 씹새끼 존나 맘에 안들었는데 못죽임
5. 라도비드 이 새끼도 살려두면 위험할것 같았는데 못죽임
6. 알고보니 암살퀘가 있다는군...
7. 대신 에미르가 죽음
8. 그러다 보니 결과적으론 씹새끼가 다른 씹새끼로 변해서 상황이 나아진게 없음
9. 예니퍼한테 존나 휘둘렸더니 트리스가 괜히 인기가 많은게 아니구나~ 싶었음
10. 트리스가 유혹할때 그냥 넘어갈걸...
11. 솔직히 사펑처럼 게롤트가 전부 몰살시키는(왕, 황제, 뒷골목 부랑자새끼들, 와일드헌트, 크론 등등) 엔딩이 필요하다고 봄
12. 거기다 시리가 살아돌아 오면서 도망친 크론은 흐지부지 됨
13. 뉴겜+ 할지는 몰루?
14. 뉴겜+ 했는데 ? 다 깔거 생각하면 좀 끔찍하긴 함
15. 근데 막상 해보면 또 그렇게 많은것 같지는 않은것 같기도 함? 노비그라드/벨렌/스켈리게만 하면 되니까
16. 일단 1회차에선 ? 다 깠음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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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케어모헨에 남아있는 것도 얼마 없는 상황인데 더 박살나봐야 큰차이 없잖음. 근데 꽤 특이한 동굴이 하나 있었는데 거긴 본편에서 안가는 곳인지 한번 ? 처리하면서 가고 난 뒤로는 가질 못했음. 지하가 엄청 깊고 동굴 안에 나무가 있었는데 | 23.02.08 07: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