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록맨제로 시리즈
캡콤겜이지만 제작은 인티가 맡은 시리즈
최근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팀판 콜렉션으로 다시 해보니...
급식시절엔 이걸 어케 술술 풀어나간건지 모르겠음
팬텀 시발롬!
암튼 다 재미있었고 나름 록제3이 제일 취향
2. 록맨젝스 시리즈
어째 딱히 떠오르는 말이 없네
모델X 쟝쟝맨!
3. 건볼트1~2
첫인상은 정말 신박했음
피뢰침을 꽂고 전류를 흘려 공격한다거나
록온 방식이 적에게 몸통박치기라니...
모 캐릭터가 너무 발암이지만 액션겜 캐릭터로서는 취향인게 참ㅋㅋ...
건볼트3은 아직 안해봄
4. 건볼트 익스1~2
익스1은 그럭저럭 재미있었다만
문제는 익스2가...
본가 건볼트나 익스나 둘다 2에서 뭔가 조지는게 아쉬움
왜 그런걸까? 같은 인티일지라도 제작팀은 다르다는데 말이야
5. 드래곤 마크드 포 데스
록맨제로의 정신적 후계작인 건볼트보다 왠지 이쪽이 더 록맨제로 느낌을 받은 겜(아트디렉터 영향일까?)
나름대로 이겜 속편 또는 전체적인 시스템을 계승한 신작을 원하는데 가능성은ㅋㅋ...
캐릭터는 마녀와 무녀빼곤 다 재미있게했다(마법계열 취향아님)
그중에서 화속성도적을 좋아했음
6. 블러드 스테인드 : 리추얼 오브 더 나이트
악마성 효월이래로 처음 접해본 메트로베니아
ㄹㅇ정말 재미있었다
언젠가 속편 나오지 않을까 싶다
여담.
현재 블래스트 마스터 해볼까 말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