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편+드라마 혹은 기타관련작품 내의 터미네이터는 좋던 나쁘던 운명은 고정되어 있고 바꿀수가 없다 였는데
제네시스는 시작부터 그걸 깨버림
뭔가에 당하는 존코너
1편과 같은 상황으로 시작하는듯하지만 T-1000이 급습하고 사라코너가 구해주고
노후된 T-800과 썌삥 T-800 의 대결
작중에 다시 더 미래로 가서 새로운 알파고(??)를 잡아야한다고 해서 작중내에서 재차 시간여행을 가고
그리고 결국 감염된 존코너가 최종보스로 나오고
사실 이 모든 부분이 원작팬 (특히 1~2)를 사랑한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럽겠지만
나는 저런 부분이 너무 신선했었음
솔직히 어짜피 현대편에서 노오오오오오오력해도 미래를 바꿀수가 없었는데
이번 세상은 뭔가 큰 줄기부터가 이상해져서 앞날을 예견할수가 없어짐
이 예측불가한 상황이 너무 좋았는데 ....
내가 특이한거였나 흥행 개망해서 후속작은 물건너가버리고 ㅠㅠ 크흡흡
T-800+1000이 섞인 팝스의 후속작 활약이 궁금했는데 볼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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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만 아니었으면 적어도 2편은 나왔음 | 22.08.30 14: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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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더 늙기전에 아놀드성님이 팝스 한번이라도 더 할수있었다고 ㅠㅠ | 22.08.30 1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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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동감 존코너가 최종보스란건 반전으로 숨겼어야지! | 22.08.30 1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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