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샤 시점 지구는 완전 기득권층의 토지가 되어 있어서 신분이 낮으면 지구에서 머물러 있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고, 있는 집 사람들은 지구에 살수 있지만 신분이 안 되는 애들은 우주에서만 살아야 함
그런데 정작 그 스페이스 콜로니는 지구연방에게 지배당하고 있는데, 지구연방은 진짜 부패할대로 부패한 수준을 넘어서 참모차관이라는 양반조차 우주를 단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대충 운영을 하고 있음
그래서 스페이스 노이드들이 "우주를 한번도 나가본적도없고 스페이스 콜로니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놈들이 지구에서 앉아서 통치하고 있으니 이꼴이지" 라고 작품 내에서 언급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심지어 엑시즈가 떨어지기 전에 운석 하나가 이미 떨어져서 지구가 한 차례 박살나서, 딱 운석 하나만 더 떨구면 한랭화각이 벌어지는 상황에서조차도
사이드 1 콜로니 전체가 론도 벨의 요청을 무시하거나 스페이스 노이드들이 네오 지온 정보나 장병들을 숨겨주거나 하고 있었고
운석 한 차례 떨궜는데도 불구하고 샤아에 대한 지지는 굳건해서 샤아가 정치 연설까지도 할 정도
그래서 의외로 아무로는 지구가 개십병1신이라는걸 한번도 부정한 적이 없음
게다가 이 세계관에서 인간의 뇌는 지구에만 있을 때는 전부 안 쓰이다가 우주에 나와야 비로소 안 쓰이던 부분이 쓰이기 시작해서 뉴타입이 되는 거라는데,
이 사실은 지구 출신인 퀘스조차도 알고 있을 정도로 당대에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임에도 지구의 높으신 분들은 우주를 나갈 시도조차 하질 않음. 우주 관리하는 참모차관조차도 운석 떨어지기 전까진 우주를 한번도 안갔을 정도니....
그렇기에 샤아의 주장은 "저 지구에 있는 병1신들은 걍 답이 없다. 부정부패랑 귀족주의에 찌들어서 우주에는 가보지도 않고 스페이스 노이드들을 억압하고 있는데 걍 이새끼들을 지구에서 살지 못하게 지구를 한랭화시켜서 다 우주로 보내는거 말곤 답이 아예 없음" 이고
아무로의 주장은 "그렇다고 해서 니가 강제로 심판해서 지구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거냐. 그건 네 독선이다. 사람의 가능성은 많고 따뜻한 마음도 많으니 그걸 믿고 부정부패가 천지든 어쩌든 간에 너 독단으로 심판하려 하지 말고 걔들이 알아서 하도록 둬야 한다" 임
참고로 연방은 운석 떨어지고 지구를 잃으면 스페이스 노이드들와의 파워밸런스가 무너져서 그대로 정부붕괴각까지 볼수 있는 상황인데도 부정부패로 쪄들어서 샤아한테 코드까지 제공해주고 아무로랑 론도 벨 특전대에게 지원도 제대로 안 해주고 있는 상황이었음(샤아도 이새끼들 제정신인가? 하는 식으로 반응함)
정확히 Z랑 역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연방 정부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던 샤아가 "이십새들은 걍 개혁이고 나발이고 조지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갑자기 저지랄을 하기 시작한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 연방 정부가 개혁각조차 안 나올 정도로 답이 없는 건 확실해 보임
참고로 섬광의 하사웨이에서는 여기서 더 한술 더 떠서 엘리트를 제외한 피지배계급은 전부 우주로 강제추방되고 지구는 사유화될 것이라는 법안까지 통과하려고 한 까닭에 결국 마프티 동란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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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UC는 볼때마다 신기한게 엑시즈 떨궈서 다 뒤질뻔했는데도 지랄을 멈추지 않는 놈들이 별 괴상한 문서 하나 있다고 이쌰이쌰 행복엔딩 나겠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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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크로스본 뱅가드에 잔스칼 제국까지 나와도 정신 못차린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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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즈는 스페이스노이드들의 죽창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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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구에서 나가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방식이 연방 정부의 설득과 호소를 기반으로 하고 있었음 게다가 실제로 인류가 우주로 나가야 뉴타입으로 각성하는지라 우주로 나가야 하는것도 맞기도 하고... 그래서 Z에서 해탈 직전까지 갔다가 갑자기 유턴해서 엑시즈 급발진까지 밟는건 그 사이에 샤아가 멘탈이 터질만한 일이 있었다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음 샤아가 미혹 버리는 거야 카미유 멘붕으로 실패했다고는 해도 얘가 완전히 지구는 가망이 없다고 맛이 가버리는건 중간에 뭔 일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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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지온이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운 것중에 가장 큰게 연방의 과도한 수탈 때문이였는데 100년 넘어가도록 정신 1도 못 차리고 지1랄 염병하고 있는 걸 보면 ㄹㅇ 마프티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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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암 비스트 : 그냥 죽기 아쉬우니깐 내가 팔팔할때 주운 상자 보고 싶은 애들 서로 전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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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 븅1신이 되어갈때마다 이거 샤아가 옳은거 아닌가...? 진짜 이새끼들 엑시즈 떨구는거 말고는 정신 차리게 할 방법이 없겠는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들기 시작하는게 ㅋㅋㅋ 토미노 옹이 건담을 왜 더 만들고 싶지 않았는지 이해가더라고 건담 시리즈 만들려면 연방이 븅신이 되어야 가능한데 그럼 그때마다 샤아가 옳았다는 게 되어버리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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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크로스본 뱅가드에 잔스칼 제국까지 나와도 정신 못차린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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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 븅1신이 되어갈때마다 이거 샤아가 옳은거 아닌가...? 진짜 이새끼들 엑시즈 떨구는거 말고는 정신 차리게 할 방법이 없겠는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들기 시작하는게 ㅋㅋㅋ 토미노 옹이 건담을 왜 더 만들고 싶지 않았는지 이해가더라고 건담 시리즈 만들려면 연방이 븅신이 되어야 가능한데 그럼 그때마다 샤아가 옳았다는 게 되어버리니까 ㅋㅋㅋㅋ | 22.08.08 14: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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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칼 제국 나왔을때 이미 연방 끝난거나 다름 없는거 아님? | 22.08.08 14: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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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구에서 나가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방식이 연방 정부의 설득과 호소를 기반으로 하고 있었음 게다가 실제로 인류가 우주로 나가야 뉴타입으로 각성하는지라 우주로 나가야 하는것도 맞기도 하고... 그래서 Z에서 해탈 직전까지 갔다가 갑자기 유턴해서 엑시즈 급발진까지 밟는건 그 사이에 샤아가 멘탈이 터질만한 일이 있었다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음 샤아가 미혹 버리는 거야 카미유 멘붕으로 실패했다고는 해도 얘가 완전히 지구는 가망이 없다고 맛이 가버리는건 중간에 뭔 일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한거라 | 22.08.08 14: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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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제타에서 원래 샤아가 나와야 했다는 플롯을 생각하면 나는 그레미의 조력자로서 암약하며 같이 행동을 했다면 앞뒤가 맞지 않나 생각함 연방 고관들을 직접 만나볼 일이라 해봐야 다칼 연설 정도인데 더블 제타에서 하만의 강하후 다칼에서의 연회에서 더러운 꼬라지 다 나오니까 다칼의 연설때도 사실 샤아의 연설에는 다들 귀울이지 않았고 티탄즈가 무력으로 다칼에 피해까지 입히는 장면이 비춰진 후에 판세가 바뀐 느낌이니까. 자신의 사상에 관심 없는 꼴을 봐서일지도 모르고. 근데 샤아는 흑화라 하기에는 작중에 샤아를 아는 사람들은 예상한듯한 눈치인거 보면 제타때의 태도가 예외인지도 | 22.08.08 14: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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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맞아서 부상을 입은 리나를 구출해서 세이라에게 보낸게 샤아라 한다면 정말로 하만이 모르는 사이에 그래미를 통해 암약하고 있는거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거기서 그레미가 겪은 경험이나 생각이 본래 샤아가 해야할 역할이었다면 아프리카 전선의 게릴라들이나 다칼의 고관들이나 그런 흐름을 보고 생각했다 하면 자연스러울거 같고 | 22.08.08 1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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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를 아는 사람들이 예상했다는게 제타때의 행동이 예외인게 아니라 제타 이후 나서 연방의 쓰레기짓을 보고 흑화했다는 투로 말하는걸로 봐서는 샤아가 원래 그럴놈인게 아니라 얘가 실망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는건 눈치채는 느낌이었음 쟤가 왜 저렇게 실망하고 폭주하는지는 알겠고 이해한다. 하지만 그건 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같은 느낌 | 22.08.08 14: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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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근데 제타때 자체가 약간 이례적인거 자체는 어느정도는 맞긴한게 아무래도 카미유가 붙어 있다 보니.... 원본 플롯상으로도 거기서 샤아가 미혹 버리고 각성하는 엔딩이었다가 ZZ 제작결정으로 미혹 버리지 못하게 만들고 카미유 돌아버리게 만든 걸로 봐서는 카미유의 유무가 크긴 컸다고 보긴함 | 22.08.08 14: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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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제타에서도 샤아 행동을 경계하는 발언이 오갔던거 생각하면 뭐 속편 예고격이라 해도 그 시점에서도 뭔가 낌새를 눈치챈거 같기도 함. 애초 퍼건에서도 언젠가는 자비가를 치겠지만 지금은 그들의 정의가 옳은거 같다는 소리를 동생에게 하기도 했고 아무로와의 대화를 보면 단순 그래서가 아니라 아무로에 대한 호승심과 말 그대로 라라아가 표현한 순수함 때문에 어린애 같은 발상의 해법을 꺼낸거 같기도 함. 뭐 하나 두고 싸운다면 그걸 부수면 해결 같은 수준으로. 본인 스스로도 세상을 고치느니 뭐니 같은건 신경도 안쓴단 소리도 했고 | 22.08.08 1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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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는.. 솔직히 다칼의 연설부터도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넜다고 봄. 그당시 플롯이 그랬을 예정이라 해도 샤아는 사실 시로코의 평가가 맞는 케릭이라고 봄. 결과적으로 후속편 떄문에 달라졋다 한들 원래 퍼건에서의 모습이나 사상을 생각하면 실패하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보고. 애초 샤아에게 뭔가 할 비전이 있었으거란 생각도 없음. | 22.08.08 14: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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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토미노 옹이 역샤 때 하고 싶었던 말은 '샤아처럼 자기 멋대로 지구연방을 심판하려 하는 건 잘못된 것' 같은데 그래서 토옹이 그거 때문에 건담을 더 만들기 싫었던거같기도함 샤아는 "이거밖엔 답이 없다!" 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로는 "아니야, 희망을 갖고 믿고 노력하면 돼!" 로 끝났는데 시리즈 계속될때마다 연방이 계속 병1신이 될수밖에 없으니 진짜 희망 갖고 믿고 노력해봤자 결국 엑시즈말곤 답없었는데? 의 결론으로 끝나버리니 | 22.08.08 14: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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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제국때도 잔스칼 제국때도 결국 제정신 하나도 못차리고 계속 가면갈수록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질 않으니까 글고 난 반대로 샤아는 Z때 계속 혼자서 회피하고 싶고 책임을 지고 싶지 않고 그냥 크와트로 바지나일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했다가 자꾸 회피하려고 하는걸 느끼는 카미유한테 그딴 어른 수정해주겠다고 맞은것처럼 극 내에서 계속 자신이 뭔가 할 능력이 있고 뭘 할수 있는 캐릭터이지만 그 책임이 싫어 회피하려다가 카미유와 함께하면서 미혹을 조금씩 걷어내고 완전히 각성해서 우주평화를 정말 가져올 수 있었던 캐릭터라고 생각함 실제로도 토옹피셜이랑 원안도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만 카미유가 돌아버리면서 "인류에 갖고 있는 희망"이 완전히 꺾여버려서 세상을 고치고자 하는 의욕을 완전히 잃고 그냥 개짓거리 하고 있는 것만 때려부숴서 멈춘다. 하는 어린애 같은 발상을 하게 된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퍼건때 자비가의 지금은 정의가 옳다고 했던 것도 난 그게 샤아가 다카르 연설 때 자비가를 타도할 악이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단언하는 부분에서 샤아가 성장했단걸 입증하는 표시라고 생각했음. 카미유 돌아버리면서 말짱 도루묵되지만 | 22.08.08 14: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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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원안이 그렇다 해도 그게 어떤 과정으로 그리 될지, 그러기 위해 나와야 할 샤아의 성장이나 보게되는 갈등같은건 결과적으로 없기에 페이퍼 플렌에 가깝다고 봄. 거기다 수신제가치국 평천하란 말을 생각하면 자신의 주변 인물들의 심리적 문제조차 눈치 못채고 방치해서 일을 키운 샤아가 정말 그럴 위인이었나는 의문이 듬 시로코도 그럴 능력이 되고 사상이 엘리트주의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고 이를 알지만 레코아가 시로코 아래로 간건 그런 샤아의 인간적으로 결여된 문제를 비춘다고 봄. 이는 카미유에게도 똑같이 반복되고. 문제는 샤아는 카미유에게만큼은 정말 다른 인물들과 비교하면 아르테시아와 라라아 사이의 느낌으로 잘 대해준건데도 그렇단거니 시로코나 벨토치카같이 감이 좋은 인물들이 경계하거나 적대한것도 이유가 있다고 봄 | 22.08.08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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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의 성장은 있었어 Z 후반부에서는 샤아 진짜 미혹 버려도 진짜 하나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었었음 그러다가 극후반부 들어서 불안불안한 요소를 계속 집어넣었던게 문제지 거기에다가 토미노 원안에 "원래 그리지 못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그리지 못했던 이야기"에 가까운 Z 극장판에서는 다카르 연설마저도 삭제되고 그리프스 전역도 에우고의 완전승리로 끝났고... | 22.08.08 14: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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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토미노옹 본인부터가 Z건담 만들고 작품 결말이 그꼴로 끝났다면서 우울증에 빠지기도 했고 극장판 만들면서 이딴 작품을 세상에 남겨놓으면 안된다고 했을 정도라 | 22.08.08 1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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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성장이 없는건 아니지. 카미유의 질타로 샤아 아즈나블로 살기를 다시 결심한 부분이나 다칼의 연설은 초반의 크와트로 버지나로서 소극적인 모습에 비하면 설장은 맞지. 하지만 근본적으로 샤아에 대해서 완성된 원작에서 볼때에는 초반부터도 벨토치카가 경계하는 등 뭔가 믿을수 없는 인물이라는 인상은 계속 줘왔다고 봄. 제타 극장판은 너무도 많은걸 희생해서 해피엔딩으로 만들어서 원작과는 다른거라고 보고 싶음 그건.. 애초 하만 칸도 본래는 소악당에 지나지 않아야할 악당이지만 지나치게 떠받들어지고 게리멘더링으로 그 악행이나 사상에 비해 심판받지는 못한것도 걸리고 | 22.08.08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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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옹이 아무리 자괴감 든다 해도 그걸 부정할수도 없는 노릇이지. 그렇게 만든 물건은 그렇게 완성 된거니까. 그걸 바꾸는건 원펀맨 리메이크랑 비슷한 문제가 나올수밖에 없다고 봄. 그나마 그렇게 고친것조차도 샤아에 대해서 완결을 내리진 못한것도 그런 이유라 봄. 샤아는 이미 실패한 악당으로서 완결을 냈고 그거에 손을 댈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 22.08.08 14: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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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유행했던 내용으로는 "세이라가 더블제타 끝난 이후 연방에게 암살되서 샤아가 홱 돌아버렸다" 라는 썰이 있었지. 근데 그게 꽤 그럴싸함. | 22.08.08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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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암 비스트 : 그냥 죽기 아쉬우니깐 내가 팔팔할때 주운 상자 보고 싶은 애들 서로 전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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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UC는 볼때마다 신기한게 엑시즈 떨궈서 다 뒤질뻔했는데도 지랄을 멈추지 않는 놈들이 별 괴상한 문서 하나 있다고 이쌰이쌰 행복엔딩 나겠냐고 ㅋㅋㅋㅋ | 22.08.08 14: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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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즈는 스페이스노이드들의 죽창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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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이 한국에 한번도 가본 적 없이 하와이 별장에서 살고 있고 대한민국 국방부 차관도 하와이 별장에서 살고 있고 한반도에 가본적도 없고 한국군도 제대로 본적도 없는 수준인거라 ㅋㅋㅋ 심지어 군용기를 자기 개인목적에 자주 쓰는지 불륜도 당당하게 하는데다 불륜녀가 "걍 군용기 타고 가면 안됨?" 이라고 아주 당연하게 말하는 수준이니.... | 22.08.08 1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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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지온이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운 것중에 가장 큰게 연방의 과도한 수탈 때문이였는데 100년 넘어가도록 정신 1도 못 차리고 지1랄 염병하고 있는 걸 보면 ㄹㅇ 마프티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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