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도에 내집 마련해서 이제 9년 차에 접어드는 40대 독거 아저씨입니다.
집은 지방에 위치한 50평 아파트입니다.
리모델링한지는 15년이 된 집이라 오래된 집 티가 슬슬 납니다.
안방과 컴터방이 집 끝에서 끝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동선이 불편했던 지라,
컴터를 안방으로 옮기면서 이것저것 가구 위치들을 좀 바꿔 봤습니다.
현관부터 사진 들어갑니다.
현관입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크게 못 느꼈는데 이제 오래된 집 티가 제법 나네요.
현관을 지나 좌측으로 화장실과 방1이 있습니다.
방1은 방2와 미닫이 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원래 컴터가 있던 방이었으나 컴터 책상과 함께 안방으로 자리를 옮기고..
대신 안방에 있던 60인치 티비를 이 방으로 옮겼습니다.
15년식 스마트 티비라서 내장 앱이 제대로 작동 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구글 TV 스트리머를 구입해서 연결! 엄청 빠릿빠릿합니다.
이 방은 미디어 룸으로 변신.
거실에 있는 티비는 직구 티비라서 왓챠 등등이 구동이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 거실 티비보다 이쪽에서 영상 시청하는 시간이 더 많네요.
옆방 미닫이 문을 열어 놓고 본 모습입니다.
티비 아래 오른쪽에 작게 구글TV스트리머가 보이네요.
원래 크롬캐스트라는 명칭이었는데 신형이 나오면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책장 위의 1/18 CMC 다이캐스트 모델.
방사진 게시판에서 제 글 검색해보시면 첫 글에서부터 등장하는 다이캐스트 입니다.
이 다이캐스트 도 2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방1 옆에 미닫이 문으로 나눠져 있는 방2 입니다.
빨래 건조대 및 일렉기타 케이스 보관방이 되겠습니다.
각종 일렉 기타 하드케이스, 소프트케이스 및 긱백들.
다시 복도로 나와보면 앞쪽에 거실과 주방이 나옵니다.
우측의 현관중문은 2연동으로 개문시 완전히 벽안으로 수납됩니다.
복도천정에 간접등이 설치되어 있으나 11년도에 입주와 동시에 리모델링한 집이라
LED가 아닌 형광등으로 되어 있어 전력소모가 극심해 배선을 죽여 놓았네요.
직접 LED로 교체작업할 수도 있었지만, 어차피 복도 간접등은 켜두지 않을 등이라 작업패스!!
좌측에 거실, 우측에 주방.
거실입니다.
거실에 있던 PS VR2와 T-GT, 휠거치대는 당근행;;;
팔고 나니 뭔가 휑~해져서 창가에 조화를 하나 사서 배치해 놓았네요.
거실티비는 LG 75인치 해외직구모델인데 사실상 플스5 전용모니터 되시겠습니다;;
직구모델이라 국산 OTT들 구동이 안되요;;;
로컬변경을 하면 되지만 위험부담이 커지므로 패스했습니다.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거실우물천장의 격자무늬 안쪽에도 간접등이 설치되어 있으나,
역시 형광등으로 되어 있어서 배선을 죽여놓은 상태입니다.
여기 또한 LED로 작업하면 되긴 하지만 어차피 사용하지 않을 것임으로 패스!!
플스5는 거의 안쓰네요;;;
PC사양이 좀 좋은걸 쓰다보니 웬만하면 PC용으로 게임을 구입합니다.
플스 독점작들이 딱히 끌리는 겜들도 없구요.
사운드 빵빵하게 5.1채널도 구성을 해 놓았으나 층간소음이 발생하므로 빵빵하게 틀 수가 없네용;;
이래저래 거실티비는 잘 사용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방1에 있던 서랍장을 거실로 빼고 그 위에
1/18 오토아트 시그니쳐 다이캐스트 3개를 배치해 놓았네요.
휑한 주방입니다. 원래 식탁이 있어야 하는 자리지만
식탁에서 밥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으므로 식탁과 식탁의자 1개는 기타방으로.
그리고 나머지 식탁의자 3개는 방1로 재배치.
대부분의 식사를 밖에서 해결하다보니 식탁이 필요 없더군요.
냉장고는 18년도 입주하면서 구입후 음식을 넣어본적이 한 손에 꼽을 정도.
여름에 찬물마시려고 생수몇번 넣어본게 다이고,
그나마도 최근에는 나이먹어서 그런지 찬물을 마시지 않다보니 냉장고를 쓰지를 않네요.
집에서는 물 이외의 취식활동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식탁자리의 커다란 식탁등도 제거하고 일반 LED방등으로 교체!!
주방 우물천장에도 간접등이 들어가 있으나 역시 형광등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사용을 안하므로 배선을 죽여 놓았네요.
휑~ 합니다.
역시나 휑~한 싱크대..
복도의 끝.
왼쪽은 안방, 오른쪽은 기타방입니다.
방1에 있던 컴터가 안방으로 들어오면서 침대를 벽 쪽으로 붙였습니다.
이제야 최적의 동선이 되었네요.
다른 각도에서 본 모습.
책상샷~!
본체는 5800x 32G 4080S 사양입니다.
바이오해저드 레퀴엠 21:9로 플레이하려고 기대중입니다.
가구 이동작업 다 끝나고 나니
바닥의 저 하얀 전기선이 매우 거슬리지만, 바꿔줄 길이가 긴 멀티탭도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귀차니즘으로 작업 패스;;;!!
차후에 맘 내키는 때 작업해야죠.
간단한 게임용으로 셋팅한 엄청 느린 구형 삼성 울트라북.
작은 책상과 빨간 의자는 원래 기타방에 있던 것인데
가구들 이동하면서 안방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방입니다.
원래 기타방에 있던 작은 책상은 안방으로,
주방에 있던 식탁과 식탁의자 하나는 기타방으로 이동되었습니다.
나머지 식탁의자 3개는 초반에 보셨던 방1로 이동되었구요.
원래는 식탁인데 아이맥 용 책상으로 딱이더군요. 의자도 그렇구요.ㅎㅎ
책상 왼 편에 여러 기타들.
좌로부터
아이바네즈 제이커스텀 RG8570Z
펜더 USA 잉베이 맘스틴 시그니쳐 스트라토캐스터
ESP 오리지날 커스텀샵 조지린치 시그니쳐 선버스트 타이거
PRS Cu22 아티스트패키지 20th
깁슨 커스텀샵 히스토릭 59 레스폴
깁슨 레스폴 클래식
깁슨 커스텀샵 히스토릭 68 커스텀 레스폴
그리고 오른쪽 아래 켐퍼 스테이지.
책상 오른 편에 있는 기타들.
좌로부터
펜더 USA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II 스트라토캐스터
쉑터 저팬 NV-3
ESP 스탠다드 M-II 넥스루
쉑터 캘리포니아 커스텀 S- Standard
LTD KH-3
LTD KH-602
콜트 비바
LTD EC-1000FR
책상 맞은편 기타 앰프와 이펙터들, 그리고 기타들.
방문 옆에 세워져 있는 파란색 기타는 전투용으로 구입한 헥스 헤드리스 기타입니다.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매우 편해요~~
최근에는 외부에서 기타 칠 일이 생기면 항상 이 기타로 갑니다.
이쪽에는 헤비쉐입 기타들과 베이스 두대가 있습니다.
가운데 마샬 JVM 410h 앰프를 중심으로
좌측에
쉑터 헬레이져 C-7 7현기타
LTD Viper-1000
E-II EX-NT
깁슨 익스플로러
우측에
펜더 USA 울트라 재즈 베이스
E-II Arrow
스펙터 유로 5 LT 베이스
이렇게 있습니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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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5년정도 된 집이라 예전 유행하던 우드톤이네요. 요샌 화이트톤이 대세라 슬슬 구축 느낌이 나기 시작하네요;; | 26.02.11 1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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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2.11 19: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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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50평에 혼자 살다보니 공간 여유가 많네요. | 26.02.13 1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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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청소기로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청소합니다. 로봇청소기 있으면 편하겠다 싶긴 한데 없어도 크게 불편한건 모르겠더라구요. | 26.02.16 2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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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내용이 적혀있을까 하면서 내렸는데 안나와서 물어봐야되겠군요 혹시 음악을 업으로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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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 26.02.17 0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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