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을 걸쳐 오타와의 랜드마크와 다운타운 등을 둘러보며 여행을 즐겼습니다.
여름이기에 더웠지만 햇빛 아래의 거리가 너무 예뻐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길가도 깨끗하고 푸르게 빛나는 나무들을 보면서 일상에 있었던 힘든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재미난 조각들도 많고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차들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처음으로 간 곳은 오타와의 랜드마크인 캐나다 국회의사당(Parliament Buildings)이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 답게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몇몇 건물들은 보수공사 때문에 입장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넓은 곳이기에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한참 걷다가 오타와의 상징적인 기념물, 센테니얼 플레임(Centennial Flame)을 발견했습니다.
캐나다 건국 100주년(1967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물로 중앙의 꺼지지 않는 불꽃은 캐나다의 영속성과 통합을 상징합니다.
그 주위를 둘러싼 분수에는 각 주와 준주가 연방에 가입한 연도가 새겨진 청동 방패들이 있어서 더욱 장엄하게 느껴집니다.
다음날에는 오타와의 다운타운에 들려서 거리를 걸으며 구경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비쌌던 팀호튼 커피도 여기에서는 3~4달라 정도로 굉장히 쌌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거리 공연도 보고 동상도 보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타와 공립 도서관도 들어갔는데 공짜 와이파이 덕에 실시간으로 주변의 구경할 장소를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갔던 곳은 ByWard Market.
오타와에서 가장 오래되고 활기찬 시장으로 알려진 장소답게 많은 가게가 있었고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가게들을 보면서 선물도 사고,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해외 여행은 끝났습니다.
오타와는 작지만 그래도 캐나다 수도이기 때문에 명소가 많아 즐겁고 재미난 곳이며
거리의 사람들도 친절하고 활기가 넘쳐서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돈을 그렇게 많이 안썼습니다.
한국에서는 비쌌던 팀호튼 커피가 여기에서는 저렴했으며 식당의 매뉴들도 비슷하게 저렴한 동시 맛있고 양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바가지 문제로 여행을 꺼리는 요즘 시기를 생각하면 저렴하고 재미있게 여행을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다음 여행도 캐나다로 가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벤쿠버나 토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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