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여성바디 치아키입니다.
라이센스도 없는데 점점 비싸지는 피그마 스타일스..
요즘은 천으로 된 옷 장사도 하더군요..
그래도 이건 피그마가 비싸지기 전의 제품이라 4500엔입니다. 2021년 발매고, 예약은 2020년에 받은 제품입니다.
진짜 썰렁합니다. 그나마 옵션파츠로 파레오가 들어가있군요.
교체얼굴 그런거 없습니다. 이 제품의 굿스마일 특전도 인쇄 안된 맨얼굴이었습니다.
프로포션은 피그마 스럽습니다. 옷을 안입어서 가동역에 방해되는건 전혀 없습니다.
피그마 스타일스는 여러가지 피그마 오리지널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지만..
다른 피그마의 머리를 달아주는 교체용도로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봉된 유일한 루즈 팔레오는, 매듭 부분에 돌기와 구멍이 있어서 걸쳐주는 방식인데.
이 내용이 매뉴얼에 없어요. 아래에서 입히려다가 허벅지가 걸려서 안되서,
허리조인트 빼야 하나 하면서 허리 조인트 당기다가 파손될것 같아서 걱정하고 있던 찰나에,
파츠 안에 손가락을 넣으니까 저 부분이 빠지더군요.
진짜 손 빼고 루즈가 저거 하나 있는데, 그거 설명도 안넣어주는건 좀 NG라고 생각합니다.
가동역이 줄어들긴 하지만, 그나마 루즈 하나 있는거 입혀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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