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매뉴얼에 포스트잇 붙이거나
동전 올려서 검수 한 런너를 표시 하곤 했는데
최근 노트 폰 바꾸면서 사진찍어서 체크 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이것도 사진 찍고 등록하고 자그만 화면 이리저리 움직여서
체크 하기 여간 귀찮더군요
그래서 포스트잇 으로 다시 회귀 할려다...
마침 다떨어져서 마스킹 테이프로 임시로 했는데...
살짝 접착도가 높은 느낌이라 체크후
뜯어 내서 처리 하는게 또 귀찮음이 발동...
그래서 어제 다이소에 포스트잇 사러 갔는데.....
마침 이런게 눈에 띄더군요....
집에와서 사용해본 결과 만족도 200%
뜯어서 재활용 해도 괜찮을거 같고 그냥 놔둬도
얇아서 메뉴얼 두께에 영향도 없고
이런게 있는줄 알았음 진작에 사서 쓸거 하는
지난날의 어리석음을 반성 했습니다.
혹시 이렇게 좋은걸 저만 몰랐던건가요? ㅠㅜ
단점을 굳이 꼽자면 빨강과 남색은 너무 진하다는 느낌이고
작고 밀착도가 높아서 본품에서랑 재활용하러 다시 뜯기가
조금 테크닉이 필요하다 정도 네요
전 그냥 붙여놓고 쓸가 하네요
요즘 연말이라 프라 세일 한다고 엄청 질렀더니
검수 하는게 더 힘드네요
불량도 몇개 나오고 ㅠㅜ
프라는 꼭 귀찮더라도 검수를 생활하 하시고
이 제품 말고 또 검수 체크에 편한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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