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들의 정체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패배한 부하들을 보고도 오히려 그들의 성과를 칭찬하는 드라이어스님.
"좋소! 어디 한번 해보시오!"
협력업체 사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패기있는 도전을 후원하는 드라이어스님.
"장고 박사가 아무 말도 없이 어디론가 가버렸다. 너희들이 따라가서 도와줘라."
협력업체 사장이 위험에 빠질 것을 대비해서 직원들을 미리 파견해두는 드라이어스님.
"쓸데없는 시간만 낭비했군!"
직원들을 괴롭히는 우주경비대를 몸소 참교육 시켜주시는 드라이어스님.
"그것 뿐이냐?"
통수칠 생각을 갖고 있던 협력업체 사장을 숙청할 수도 있었지만 주의만 주는 선에서 끝낸 드라이어스님.
"한심한 녀석들!"
우주경비대에게 다굴맞던 부하의 구조신호에 친히 응답해주시는 드라이어스님.
"내 오늘은 그냥 물러난다만 다음번엔 용서 없다!"
직원들이 자진해서 사장을 위해 원호방어를 시전하고 퇴각하는 것이 좋겠다는 직원들의 충언을 귀담아 듣고 적에게 패배를 인정하시는 드라이어스님.
"너희들에게 새로운 힘을 나눠 주겠다!"
대업을 이룬 뒤에 자신에게 충성을 다한 직원들과 통수칠 생각만 해대던 협력업체 사장을 팽하지 않고 자신의 성과를 아낌없이 나누는 드라이어스님.
드라이어스님이야말로 이시대의 참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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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행적 이분이 더 멋있었음. 하지만 로봇디자인은 드라이어스가 단연코 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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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추한 모습을 보인게 흠이지만.... 차라리 엑스카이저의 다이노 가이스트가 더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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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것이 3단변형보다 3단합체가 로봇 설계하기 쉬웠으니까요 당시로서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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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추한 모습을 보인게 흠이지만.... 차라리 엑스카이저의 다이노 가이스트가 더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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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행적 이분이 더 멋있었음. 하지만 로봇디자인은 드라이어스가 단연코 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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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Master
그도 그럴것이 3단변형보다 3단합체가 로봇 설계하기 쉬웠으니까요 당시로서는ㅜㅜ | 22.03.06 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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