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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응답하라 우리술 357] “향료·색소 넣은 명주는 어디에도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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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6.***.***

중대형 양조장의 숙원이었던 ‘색소와 인공향료’를 막걸리에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입법 예고된 주세법과 시행령 개정안에 색소와 인공향료가 막걸리의 첨가물로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막걸리에 색소와 향료를 넣으면 ‘기타주류’로 분류되어 주세 혜택을 받지 못했고, 막걸리라는 이름도 사용할 수 없었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s://www.kbanker.co.kr)
24.08.03 18:43

(IP보기클릭)211.246.***.***

원래 막걸리가 저가술이니깐 향료도 허용하자 이런거 같은데... 싼맛에 마시는 사람은 상관없겠고, 성분표 확인해서 마시는 사람은 여기서 더 장난질을 할수 있다니하면서 화냄.
24.08.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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