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아이돌 뮤지컬」 추가 공연 개막!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더욱 풍부하게
뮤지컬 『스쿨 아이돌 뮤지컬』(각본・연출 : 키시모토 코우키(岸本功喜) 첫날 공연이 3일, TOKYO・일본 청년관에서 개막했다.
본작은, 올 장르로 전개되고 있는 『러브라이브!』 시리즈 작품의 뮤지컬화가 아니라, 완전 오리지널 신작 뮤지컬. 본작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악곡과 함께, 전국 레벨의 학력과 전통을 자랑하는 효고의 명문 진학교・츠바키사쿠하나 여자 고등학교와, 예능 코스 아이돌부를 보유한 오사카의 인기 유명 고교・타키자쿠라 여학원의 10명의 소녀들과 이루어가는 청춘 학원 드라마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연되었으며, 8월부터는 추가 공연 형식이다.
이하, 첫날 공연 공식 리포트 부문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마음이 흔들리는, 스쿨 아이돌 시작의 이야기
객석으로 들어서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스테이지 위의 세트. 초연 시의 회전 무대용 세트에서, 회장에 맞춘 세트로 변경된 투어 버전으로 상연된 본 공연이지만,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오사카의 인기교・타키자쿠라 여학원도, 효고의 명문 진학교 츠바키사쿠하나 여고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초연 때에서 거의 변하지 않아 제대로 몰입할 수 있었다.
이번에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감정 표현이 더욱 풍부해졌다는 점. 제1막 앞부분의 타키자쿠라 여학원 아이돌부의 타키자와 안즈(배우 : 세키네 유우나) 일행이 부르는 「반짝반짝 흩날리는 벚꽃」의 반짝반짝 느낌이나 연습 중의 악착같음. 아이돌을 동경하는 츠바키사쿠하나 여고의 츠바키 루리카(배우 : 호리우치 마리나) 등, 사이좋은 5인조의 떠들썩한 주고받기도 파워업! 달릴 때는 전력으로 달리고, 코미컬한 장면에선느 보다 즐겁게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며, 심쿵하고 귀여운 몸짓은 더욱 귀엽게, 가슴이 막히는 장면에서는 몸 전체로 감정을 표현하여 눈물을 자아냈다.
캐스트들의 전신전령의 연기. 그 순간의 감정을 노래에 실은 30곡 이상의 악곡. 그리고 시점을 바꿔보는 것으로 인상이 달라지는 스토리.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담긴 『스쿨 아이돌 뮤지컬』을, 꼭 이 추가 공연의 기회에 눈으로 확인해보자.
팬라이트로 응원 가능! 연례 커튼콜 스페셜 스테이지도 놓칠 수 없다!
추가 공연에서도, 커튼콜은 팬라이트를 켜서 응원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실시. 테마송 「미완성 드림!」 등, 총원 18명의 노래와 포메이션 댄스를, 라이브 형식으로 선보였다. 화려한 의상 차림&반짝반짝 빛나는 미소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스쿨 아이돌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것도 본 뮤지컬의 매력 중 하나. 보러 갈 때는, 팬라이트를 지참하면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추가 공연은 8월 6일(일)까지 일본 청년관 홀에서 상연 중. 당일권&리피터 티켓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쿨 아이돌 뮤지컬 공식 사이트에서.
「스쿨 아이돌 뮤지컬 오피셜 북 2023」 발매 결정!
그리고 오늘, 2022년 12월 도쿄 공연, 2023년 1월 오사카 공연, 2023년 8월 추가 공연까지를 정리한 공식 북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이번 겨울 발매 예정이며 현재 절찬 제작 중. 관람한 감상이나 일러스트를 게재하는 독자 참가 기획도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것도 꼭 『스쿨 아이돌 뮤지컬』 공식 사이트나 공식 SNS에서 속보를 체크했으면 한다.
오피셜 스틸(13장)
▲하루카제 사야카 역 아오야마 루리
※다수의 미디어에 올라온 공식 리포트로, 어느 출처로 보셔도 내용은 같습니다.
https://www.edgeline-tokyo.com/entertainment/115573
https://v-storage.bnarts.jp/anime/lovelive/211393/
https://aniverse-mag.com/archives/193509
https://animatetimes.com/news/details.php?id=169105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