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UR 1기 확정 뽑기
(게임 서비스 시작시 나온 UR 14개만 나옴)
이번에 추가된
1주년 기념 UR 1기 확정 뽑기
(블루 데스티니 1호기 및 시난주전까지 나왔던 통상 기체 나오고 기한 제한 있음)
위에 2개인데 막 뽑으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UR 파일럿이 부족하기 때문에, 명함이 어느 정도 확보되는 게 좋은데요.
문제는 이 게임에 일명 포장지라고 불리는 기체는 쓸 필요가 없는데,
파일럿은 A급이라 파일럿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요나나 이오
(이오에 경우에는 기체가 구린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UR 내구형 기체 한돌이 높지 않으면 SP 내구형 SSR 쓰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아니면 2지원공격 UR 지원캐릭터들(아스나, 키라, 프론탈등등)
(이쪽에 경우 태그나 기체 증뎀 어빌리티 맞춰서 쓰는 게 좋긴 하지만, 게임 초반에는 2지원 + 스킬 + 능력치만 보고 지원캐릭터 써도 크게 문제 안됨)
무턱대고 초반에 "아 파일럿 없으니까 확정 뽑기에서 가져와야겠다"했다가
나중에 픽뚫로 또 나와버리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지원형 기체나 내구형 기체는 초반에 돌파가 중요하지 않고
(내구형은 SSR SP로 커버 가능하고, 지원형은 딜보다 디버프 보고 씀)
파일럿만 쓰고 기체는 안 쓰는 데 기체만 한돌되어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나오기도 해서...
경험담으로 작년에 제타 픽업때 만든 계정이 확정뽑으로 아스나 가져왔다가,
2지원 방어 캐릭터(요나/이오등) 못 뽑아서 한동안 엄청 고생한 기억도 있습니다.
그러면 현시점에서는 어느 타이밍에 뽑는 게 좋냐?라고 물으신다면
1주년 47회 무료 뽑기 이후에 뽑는 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은 1주년 47회 무료 뽑기도 하고,
이후에 상급자 미션
(하도 안한지 오래되서 26랭크인지 28랭크인지 가물가물하네요.)
에서 기존 UR 1기 뽑기에서 나오는 기체 랜덤으로 뽑을 수 있는 뽑기권을 주기 때문에 거기까지 뽑고 난 후
자기 부대에 필요한 파일럿이나 기체를 확정뽑으로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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