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소설] 모모와 도련님의 대화 기록문- 최종장- True Ending-Part.1 [6]


profile_image


(1013491)
4 | 6 | 876 | 비추력 54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
1
 댓글


(IP보기클릭)72.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티베트독립만세
마법소녀들중 리더 포지션으로 가지고 있었으니 이정도 카리스마는 당연하다보고 있음. 한번의 등장으로 모두 열차렷. (근데 개인적으로 점장보다 쉐프가 어울리지 않았을까 함. 가게 운영은 남편이 하고 패스트리 만들기는 모모가 담당해서) | 23.06.20 19:19 | |

(IP보기클릭)216.18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티베트독립만세

네 그리고 모모에게는 칼있으마가 있죠. 그것도 날카로운...허헛... | 23.06.21 11:28 | |

(IP보기클릭)133.165.***.***

다른 세계관으로 갔나보네요. 철충도 평행세계 떡밥있으니 문제 없을거고 이참에 세계관 자체가 바뀌는 쪽이 도련님과 모모에게는 더 낫겠죠.
23.06.20 20:51

(IP보기클릭)72.136.***.***

닭계꿩치
나중에 이세계로 떠날것이라는 떡밥을 여러번 썼습니다. 대표적인 소설 초반에 도련님하도 모모하고 건물에서 뛰어내리기 직전이었는데 어떻게 죽은 사람이 기록을 쓸수가 있겠음. 그외에도 망할 세상을 떠났다<- 이부분도 복선이었고요. 좀 불안했던게, 이세계 환생 엔딩 넣으면 그동안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서 실망감을 받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네요... | 23.06.20 22:27 | |

(IP보기클릭)222.237.***.***

이세게 트럭은 아니고 하프군요 ㄷ 현실은 어쩔 수 없는 게 아쉽지만 새드앤딩보단 해피엔딩이죠 ㅠ
23.06.20 23:48

(IP보기클릭)216.181.***.***

시에라 117
비록 원래 살던 곳에는 새드 엔딩으로 끝났겠지만, 마르 덕분에 혼은 구원 받아서 더이상 희망이 없는 세상을 떠나 이세계로 떠날수 있었죠. 두사람이 덕분에 해피 엔딩을 맞이 할수 있었고요. 마지막에 마지막에 제일 마지막에 모모가 남겨둔 마법의 힘이 실제로 발동된 격이랄까. | 23.06.21 11:23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라스트 오리진

평점
9
장르
전략,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음성/자막)


플랫폼
아이폰, 웹브라우저, 안드로이드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일정
[출시] 2019.01.24 (안드로이드)
[출시] 2019.11.14 (아이폰)
[출시] 2021.11.24 (웹브라우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