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하다보니
가지고 있는줄도 몰랐던 타키온 넨도가 나와서
이젠 브루봉, 릿키까지 주문했던건 다 수령했으니
다 열어봤습니다.
맥퀸, 라이스, 브라이언 만큼은 아니더라도
부르봉도 정말 좋아하는 말딸인데 말이죠.
넨도화가 특히 잘 어울리는 말딸입니다. ㅋ
나머지 애들은 이렇게 놓고 감상하고 있는데
릿키는 아쉽게도
교환하는 손에 팔찌가 빠져있는 불량품이 와서 고유기 포즈는 재연할 수가 없네요.
그래도 다른 넨도들에 비해 여전히 말딸 넨도가 퀄리티가 좋습니다.
직접 두눈으로 보기엔 불편한게 없는데
뒤에 있는 애들은 사진에 담기는 힘들더군요. ㅎㅎ
타키온 덕분에
카페까지는 짝이 생겨서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우마무스메 넨도나 상품들은 꾸준히 나오지만
지금 가진 것들이면 만족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런 물건들 많아질수록.. 관리도 힘들어지는게 사실이더군요.
타이키셔틀이나 카와카미 정도 애정있는 애들이 나와주면
넨도 정도는 더 구입할 의향도 생기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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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 솔직히 큰 관심 없는 상품이어서 두세개 가진게 다였는데 말딸 넨도 퀄리티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추가로 하나씩 구입하다보니 저렇게 모여버렸네요. 헐헐 다른 넨도들은 지금도 그냥 캐릭터 좋아하면 사는거지만 말딸 넨도들은 그냥 퀄 자체가 뛰어나서 누구나 사도 괜찮은 상품이라고 봅니다. 저런 것들은 청소관리하는게 어렵다는걸 알다보니 최소한의 케이스도 장만할 수 있으면 즐기는데 유리하긴 합니다. 아니면 항상 청소하는거 신경써야되고.. 청소는 너무 하면 파손 가능성 올라가고 말이죠.. | 26.02.01 01: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