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아니면 두번 올까말까한 장거리 챔미니
그냥 재미로 육성 좀 해보는데
서폿부족 노하우부족으로.. 온천모드는 도저히 할 수가 없겠더군요.
진짜.. 아무것도 안 되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ㅋ
사실 전시나리오를 쓰는 만큼 승산은 없는 경우지만
그냥 무인도로 그림이나 맞춰봤네요.
너무 얻어터지면 마음아프니 말이죠..ㅋ
2500m라지만 그래도 체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장거리라
신시나로 1800+ 스태미너 찍고 금딱 회복 두개씩 가지고 오는 유저들이
승리하는 구역이 될거라고 봅니다.
온천모드는 몸을 비틀어도.. 섬모드만큼 찍기가 힘드네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서폿도 못 빌려서 스킬수도 딸리고 말이죠.
PVP쪽으론 역시 한번 도태되면 다시 따라잡기 힘든 게임인가 봅니다.
저기에 그냥 함정마나 한명 추가하는게 보통입니다. ㅎㅎ
가끔 나오는 함정마 막힌 경우 아니라면 말이죠.
더블체력소모가 유용하기 때문에.. 네이쳐를 한명 새로 육성하긴 해야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