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드네요. 볼판정 하나에 승패가 왔다갔다 하는데, 전작 까지는 심판이 콜해버리면 억울해도 답도 없었는데, 그래도 이번작은 현실과 같이 챌린지 도입을 해놔서 정말 저같이 볼카운터로 수싸움 하는 유저에겐 아주 땡큐네요.
아직 이런저런 테스트 하면서 연습경기 가지고 있는데요, 좀전에 다저스랑 토랭이랑 경기를 가져 봤는데, 물론 제가 다저스 ㅎ
혜성이 행님이 2루타를 쳤는데, 정말이지 김혜성은 완전 붕어빵이네요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그리고 찬스에서 오타니 타석이었는데, 영상 보시면 전작같으면 그냥 1볼2스트라익으로 볼카운터 몰리는 억울한 상황인데 챌린지 덕문에 2볼1스트라익으로 가져 가는데, 정말이지 이공 하나에 어떻게 보면 주자2루에 놓고 찬스를 살리느냐 무산되느냐, 그리고 오타니의 타석결과에 따라서 후속타자 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하나가 나비효과가 될수 있다는거죠.
진짜 이번작 다른거 다 떠나서 발빠르게 챌린지 적용시켜준거에 칭찬해~~ 그리고 하면 할수록 25대비 잘다듬어진 느낌이네요.
특히 수비시에 엄한 짓꺼리 안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게 매우 맘에 드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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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좀더 해봐야 겟어요. 안그래도 25때 가장 열받는 부분중 하나였는데, 존이 크진 만큼 크게 메리트는 없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심적으론..ㅋㅋㅋ | 26.03.23 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