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적 폭파:
무엇보다도 우연히 줏어 써본 이럽터의 성능에 반함.
대장갑 소이탄이랑 배틀라이플 좋아하는데 둘 다 들어있음.
실제로도 이견 없는 구매 1순위 채권.
보통 채권에서 정말 쓸만한 건 1~2개 정도인데 4~5개인 알짜 채권.
이럽터, 크로스보우, 테르밋, 유탄권총, 어드쥬케이터
무엇보다도 1번무기 최고라는 이석퓨 중 이석이 있음.
2. 극지의 애국자:
고데미지 저반동이라는 텐더라이저도 탐이 났지만,
부무장이 필요한데 버딕트가 탐이 나서.
사람들이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석퓨 중 퓨가 있음
3. 독사특공대:
실험용 주입 하나 보고 구매. 각성제 효과지속시간동안 피격 데미지
감소와 이속 증가라 위기 탈출용, 이속 증가용으로 잘 활용함.
일반적으로는 리버레이터 카빈과 부쉬웨커 산탄권총이 쓸만하고,
무기의 반응속도가 빨라지는 '이상적인 체형' 방어구가 추천 사유.
(경갑, 중갑만 있음. 일반갑은 슈퍼스토어에서 별도 구매)
4. 도시전설:
대전차 거치포 하나 보고 구매.
위치만 잘 잡으면 게임을 반쯤 날로 먹을 수 있음.
방어전 같은 특정 조건에서 매우 유용.
보통은 주무기의 재장전 속도와 보유탄환을 늘리는
'포위준비 완료' 방어구 때문에 구매.
(경갑, 중갑만 있음. 일반갑은 슈퍼스토어에서 별도 구매)
5. 자유의 종복
오토마톤 블릿츠만 플레이를 하는데 스트라타젬 재머가
부담스러워서 휴대용 지옥폭탄 하나 때문에 구매.
휴대용 지옥폭탄과 얼티메이텀 보고 사는 채권.
주로 권총슬롯으로 대전차가 되는 얼티메이텀.
6. 정의의 경계선
슬슬 살 게 없어지던 시점. 부무장으로 탈론이 그렇게
좋다길래 써보려고 삼. 당시에는 탈론만 성능픽이고
다이너마이트와 호버팩은 유희용 취급이였으나 현재는
다이너마이트가 버프되서 다이너마이트도 쓸만함.
7. 대조군
에포크, 워프팩이 보통 가장 주된 이유인 채권인데
나는 워프팩만 보고 삼.
두 명이 있어야 열 수 있는 벙커를 혼자 파밍할 수
있단 게 컸음.
워프팩은 평지 수평 이동 속도가 점프팩보다 좋고
카이팅이나 텔레프랙등 전투기동에 활용도가 있음.
8. 강철의 재향군인 결연한 베테랑
더는 채권에 욕심이 안나서 슈퍼크레딧이 쌓여감+
테르미니드전을 대비해 유용할 것 같은 소이탄과
소이산탄총 때문에 구매.
권총이면서 장갑 있는 적도 상대 가능한 세네터를
선호하는 고인물이 많음.
그러나 6발에 재장전이 느려 취향이 아님
소이탄환을 쓰는 1번무기는 곧이어 나온
먼지폭풍의 코요테보다 매력이 떨어졌고,
그 이전에 오토마톤 블릿츠만 하며 석궁만 들었기
때문에 거의 쓴 적 없는 채권.
그래도 아주 드물게 테르미니드 행성에 가면
소이수류탄을 챙겨감. 증원 틀어막는 용도.
소이돌격소총인 코요테가 그렇게 좋다며?
작살도 유용하다며?
성능으로 유명한 채권. 저 둘이 좋긴 좋음.
투척거리증가에 속성뎀40%감소 갑옷도 좋음.
99%는 오토마톤전만 하므로 역시 거의 안 써봄.
10. 금사 특공대 (신규채권 구매)
독사특공대가 워낙 좋았고,
미니건이 너무 재밌을 것 같았음.
실제로는 미니건은 제약이 많고
오토마톤에선 더 쓸모 없었으므로
정말 사놓고 안쓴 채권.
11. 존재하지 않는 부대 (신규채권 구매)
민주적 폭파 이후로 갑옷은 견인포병만 입었는데
이후 스텔스 경갑이 주가 됨. 솔플로 오토마톤
블릿츠를 주로 하는 특성상 항상 시간과 속도가
관건이었기 때문.
센서가 일관(ap2)란 한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다재다능함.
C4는 평가가 좋지만 배낭은 점프팩/워프팩이
우선이라 써본 적이 없음.
리에듀케이터도 나쁘진 않음. 대부분의 중소형
적을 5초간 확정 컨퓨즈를 주기 때문에
도주용으로도 나쁘진 않음.
그러나 냉정히 말해 헐크를 일관무기로 잡을
수 있게 해주는 게 거의 유일한 용도임. 하지만
보통은 멀리서 퀘이사 케논으로 잡으면 되서....
유인지뢰는 잘 설치하면 어그로를 끌어 적들을
바보 만들 수 있다는데 게릴라전이 잦은
입장에선 도망쳐서 거리를 벌리면 적들이
사라져서 활용하기 힘듬. 도주시 1~2기의
추적자용으로 쓰자니 탄성비가 딸림. 그보다도
투척거리가 너무 짧아 어설프게 던지면
자폭하더란 안좋은 경험이....
소음돌격소총은 비교적 평가가 박하지만
일루미닛의 오버시어 암살용으로 쓰는 이들이
있다고 함.
12. 공성파괴자 (신규채권 구매)
레이져산탄총, 핵바주카, 벨트유탄, 쉴드
수류탄등 성능픽, 유틸픽에 개꿀잼 공성망치로
호평 받는 채권.
사긴 했는데 쓰진 않음.
13. 민주적 궤도 강하 타격대
M6C 소음권총 하나 보고 구매.
기대한 값은 하고 있음.
나한테 권총은 근접방어 능력이 중요한데
이게 좀 딸리는 게 아픔. 하지만 암살플레이로
절약할 수 있는 시간과 회피할 수 있는 위험이
그에 상응하므로 자주 쓰는 중.
사실 산탄총, 돌격소총이 쓸만하고
SMG도 나쁘진 않음.
하지만 콜라보채권은 실질 가격이 2배고,
무기 개조가 안되는 제약이 있어서
쓸만한 정도로는 사람들이 잘 고르지 않음.
14. 최첨단
이제 정말 살게 없었지 않나.... 하는 상황.
테르미니드 전에서 대부분의 중소형 몹을
원거리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대거가 그나마
용도가 있어보여서 구매.
그 외엔 기절수류탄이 쓰는 사람들은 잘
쓴다고 함.
역시 내가 쓸 일은....
15. 의장의 달인
근접무기중 가장 평가가 좋던 세이버를
써보고 싶어서 삼.
사이버스텐에서 사이보그한테 짓밟혀
죽어보고 백병전으로 발라주겠다는 마음이
있었지만....
구매 할 쯔음 사이버스텐전이 종료.
대신 다른 오토마톤 행성에서 실전
테스트를 한 결과, 근접무기의 선택은
피격률과 사망률을 높힐 뿐이란 결론을 얻음.
사실 성능 평가가 안좋은 채권임.
룩딸과 컨셉플이라면 최강의 채권.
참고로 사이보그에 대한 적계심은
이후 민토리아에서 사이보그를 다수
사냥하며 해소 되었음.
16. 화학요원
아군 힐이 가능한 각성제 권총 하나 보고 삼.
뉴비들 방에서 지원용으로 잘 씀.
광역 컨퓨즈를 거는 가드독브레스는
테르미니드와 일루미닛에서 쓸모 있다 함.
이제 슬슬 뒤에서 순위를 세면 빠른 채권.
17. 진리의 집행자
그래도 얘는 두 개 보고 삼.
하나는 도색. '눈에 띄지 않는 블랙'이
수송선 도색 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
오토마톤 건쉽이 명중률이 강화되고
경갑을 입는 입장에선 거의 천적이 되었는데
권총이면서 건쉽을 잡을 수 있다는
로열리스트가 가치 있어보여서.
그러나 현실은 권총하면 탈론 or M6C
여기까지.
사실 현재 모은 슈퍼크레딧은 남은
프리미엄 채권 두 개와 내일 나올
참호사단까지 살 수 있습니다.
자유의 불길과 법의 위력이 그만큼
저한테 매력이 없단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순위를 먹이면 법의 위력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가드독'k-9'이 제가 싫어하는
호드 아미 제압에 어느 정도 효용이
있다더군요.
아군오사율이 지독해 솔플용이란 전제가
붙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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