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PS 가 없어서 PC로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했던 유일한 PC플랫폼인 갓오브워4 를 이제 막 클리어했는데요
여기서 본대로 마지막에 집에 가서 자고 토르씬도 봤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밝혀지는 것들을 제가 제대로 이해를 못한것 같은데..
1. 엄마(페이) 는 거인족이었다.
거인족은 멸종했고, 그 모든 거인들이 죽어있는 거인의 무덤에 자신의 유해도 뿌려달라 한 것이다.
그리고 이 둘의 여정은 (그 모든것들은) 이미 예견되어있었고 자신의 출생을 알 수 있는 이 여정을 일부러 엄마가 요청을 한 것이다.
-> 이게 맞나요?
2. 근데 갑자기 로키?
우리가 아는 로키가 아트레우스였단건지, 평행세계같은 개념으로 또 다른 로키가 여기있단건지 이 부분은 뭘까요?
3. 요툰하임 가는길의 벽화에 나오는 마지막 그림은 뭘까요?
(천으로 덮여있어서 크레토스 혼자 보고 가는 그림.. 누가 무릎꿇고 입에 뱜 들어가고... ^^;)
4. 다음편이 GOW 라그나로크인데.. 이 4편의 엔딩과 이어져서 예언의 라그나로크가 와서 이걸 둘이 막으러 다니는건가요?
언젠가 PC로 나오지 않는 한 라그나로크 등 나머지 편들은 PS가 없어서 플레이할수가 없는 입장이라...
혹시 가능하시다면 제가 놓친 스토리와 이 다음편의 1~2줄 요약 해주실 수 있는 분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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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로 몇년후 PC로 발매할테니 그때를 위해서 스포는 최소한으로 하겠습니다. 1번은 일부분 맞습니다. 후속편인 라그나로크를 해보면 산꼭대기에 유해를 뿌려달라고 한 이유가 나옵니다. 지금 엔딩보신 유해 뿌리기 직전 운명을 그려놓은 예언서같은 그림의 내용에 의하면 라그나로크는 결국 일어나고, 크레토스가 죽는 운명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페이는 이걸 막고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것입니다. 지금은 이정도만 알면 될것 같습니다. 2번은 이 게임의 게임적 설정과 세계관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작 그리스 로마 신화 그대로 만드는게 아니잖아요, 마블의 로키, 토르도 설정만 가져간거지 그리스,로마 신화를 그대로 영화화한게 아닌것처럼요 크레토스는 아들을 아트레우스라고 부르며 키우지만 거인족 예언에서는 로키가 될 운명이었던거죠 이것도 라그나로크에서 보면 로키가 될것인지 아트레우스가 될것인지 어떤 운명의 길을 가게될것인지가 나옵니다. 3번은 벽화는 예언입니다. 그전에 나왔던 모든 거인족 벽화가 각각 해당하는 거인족의 운명과 예언을 그린것인데 마지막은 거인족으로서의 '로키'의 운명이 그려진 벽화인것이죠 1번에서 설명드렸듯이 크레토스가 아들품에 안겨서 죽는 운명입니다. 본편에서는 입에서나오는 뱀같은거가 뭔지 설명이 안나와서 뭔지 아리송한데 라그나로크에서 간단히 알게됩니다. 죽고나서 로키의 마법에 의해 영혼이 빠져나오는 모습을 그린것입니다. 4. 라그나로크 시작시점에서 사실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건 말건 크레토스입장에서 '그게 나와 무슨상관? 알게뭐야' 대충 이런 입장입니다. 하지만 아트레우스는 조금 다릅니다. 오딘과 토르는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는걸 알고 아트레우스 본인은 반은 거인인데 본인 일족을 몰살하다시피 죽인 오딘과 토르에 좋은감정이 없습니다. 그거에 반하는 대표적인 신인 '티르'의 의지가 정의롭고 옳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분명히 발생할 라그나로크에 대비를 해야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생겨나는 많은 에피소드로 인해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감정의 골이 생기는게 라그나로크 도입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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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툰하임가는길에 크레토스가 죽는 예언은 크레토스만 봤고 아들은 못봤습니다. 본인이 죽는다는걸 크레토스만 알고 있죠 후속작 시작시점에서 크레토스는 본인과 상관없는 라그나로크보다는 자기가 죽고나서 혼자 살아야할 아들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훈련시기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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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로 몇년후 PC로 발매할테니 그때를 위해서 스포는 최소한으로 하겠습니다. 1번은 일부분 맞습니다. 후속편인 라그나로크를 해보면 산꼭대기에 유해를 뿌려달라고 한 이유가 나옵니다. 지금 엔딩보신 유해 뿌리기 직전 운명을 그려놓은 예언서같은 그림의 내용에 의하면 라그나로크는 결국 일어나고, 크레토스가 죽는 운명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페이는 이걸 막고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것입니다. 지금은 이정도만 알면 될것 같습니다. 2번은 이 게임의 게임적 설정과 세계관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작 그리스 로마 신화 그대로 만드는게 아니잖아요, 마블의 로키, 토르도 설정만 가져간거지 그리스,로마 신화를 그대로 영화화한게 아닌것처럼요 크레토스는 아들을 아트레우스라고 부르며 키우지만 거인족 예언에서는 로키가 될 운명이었던거죠 이것도 라그나로크에서 보면 로키가 될것인지 아트레우스가 될것인지 어떤 운명의 길을 가게될것인지가 나옵니다. 3번은 벽화는 예언입니다. 그전에 나왔던 모든 거인족 벽화가 각각 해당하는 거인족의 운명과 예언을 그린것인데 마지막은 거인족으로서의 '로키'의 운명이 그려진 벽화인것이죠 1번에서 설명드렸듯이 크레토스가 아들품에 안겨서 죽는 운명입니다. 본편에서는 입에서나오는 뱀같은거가 뭔지 설명이 안나와서 뭔지 아리송한데 라그나로크에서 간단히 알게됩니다. 죽고나서 로키의 마법에 의해 영혼이 빠져나오는 모습을 그린것입니다. 4. 라그나로크 시작시점에서 사실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건 말건 크레토스입장에서 '그게 나와 무슨상관? 알게뭐야' 대충 이런 입장입니다. 하지만 아트레우스는 조금 다릅니다. 오딘과 토르는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는걸 알고 아트레우스 본인은 반은 거인인데 본인 일족을 몰살하다시피 죽인 오딘과 토르에 좋은감정이 없습니다. 그거에 반하는 대표적인 신인 '티르'의 의지가 정의롭고 옳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분명히 발생할 라그나로크에 대비를 해야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생겨나는 많은 에피소드로 인해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감정의 골이 생기는게 라그나로크 도입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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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오
요툰하임가는길에 크레토스가 죽는 예언은 크레토스만 봤고 아들은 못봤습니다. 본인이 죽는다는걸 크레토스만 알고 있죠 후속작 시작시점에서 크레토스는 본인과 상관없는 라그나로크보다는 자기가 죽고나서 혼자 살아야할 아들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훈련시기는게 목적입니다. | 23.02.09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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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두개의 댓글 저에겐 너무 적절하네요 궁금했던 부분도 거의 해소가 되었고 동시에 나중에 라그나로크를 언젠가 하게 될 때 스포도 딱 적당하게만 해주셨네요 4번 설명과 추가 댓글은 꽤 세심한, 그러니까 감정적인 부분의 설명인데 언젠가 라그나로크를 하기 전까지 충분히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라그도 꼭 PC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 23.02.10 10:41 | |
(IP보기클릭)58.225.***.***
전 PC로 나오는 걸 기다리지 못해 결국 플스5 질러버렸죠.. 그래서 라그나로크 거의 다 깨고 찐막보스만 남겨둔 상태인데... 플스 사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 23.02.15 23: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