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석세스페와는 다르게 완전히 무과금유저는 차별하는 구성부터가 일단 짜증나고 컨텐츠도 별로 없으면서 플레이시간은 길게 요구하는 본편이 참 스트레스 받게 만듭니다.
본편 난이도문제가 일단 봄여름 고시엔진출 다 성공시켜야 중견급으로 들어가는데 이거 운이 없어서 못들어가면 늪에 빠지는 밸런스인데 이걸 과금한다고 해서 쉽게 뚫을수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게다가 의도적으로 성장치를 낮게 설정한데다가 본편의 리셋노가다같은 꼼수가 원천봉쇄된지라 플레이어의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커맨드4칸에 신입생6명으로는 매년 포지션 빵꾸나는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제 느낌으로는 대충 5200근처가 마의 구간인데 좀 하겠다 싶어도 컴이 사기치면 답 안나옵니다. 컨텐츠소비 늦추려고 일부러 그런건가.......
핸드폰버전은 해보지 않았는데 당시 첫날에 고시엔 우승 달성한 사람이 안나온 이유를 알거같습니다. 영관 100년 넘게 플레이한 고수들도 아예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