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aac\ud5cc","rank":6},{"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c6d0\uc2e0","rank":-1},{"keyword":"KV","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774\ub780","rank":1},{"keyword":"\ud751\ubc31","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3},{"keyword":"@","rank":1},{"keyword":"\uccb4\uc778\uc18c\ub9e8","rank":"new"},{"keyword":"\ub9c8\ube44m","rank":"new"},{"keyword":"kv","rank":-3},{"keyword":"\ub9d0\ub538","rank":-1},{"keyword":"\ud658\uc728","rank":"new"},{"keyword":"\uc18c\uc8042","rank":"new"},{"keyword":"\uac74\ub2f4","rank":0},{"keyword":"\uc6d0\ud53c\uc2a4","rank":-4}]
(IP보기클릭)183.106.***.***
부모이용한 형제들이 소름이네
(IP보기클릭)106.247.***.***
저 나이때 노인은 솔직히 인지상태나 의지력이 매우 저하된 상태라 동생놈들이 이용해먹는 레벨이지
(IP보기클릭)172.226.***.***
저 엄마가 들고있는 판넬은 엄마가 쓴게 아니고 동생들이 쓴거 걸고 있는거. 아 물론 저 엄마도 계속 동생들 편을 들었기 때문에 책임앖다고 할 순 없음
(IP보기클릭)119.203.***.***
아들에겐 잘못이 있나? 없는거같은데??
(IP보기클릭)59.7.***.***
애미랑 동생련들이 후례잡련 들이네
(IP보기클릭)223.38.***.***
어그로가 동생들한테만 가서 그렇지 말하지 말란거 기어코 쳐 말해서 사단낸 엄마도 정상은 아님 로또 당첨된거 가족한테도 알리지 말라고 했으면 동생 새끼들이 어떤 년들인지 다 안다는건데 굳이 떠벌려서 일을 내네
(IP보기클릭)180.231.***.***
동생들만 문제가 아니고 집 문을 동생남편들 처남들이 뜯고 집에 들어옴. 그래서 주거침입실형떨어짐.
(IP보기클릭)118.235.***.***
남자는 타지에서 막노동으로 생활 애들은 할머니랑 사는 형편에 당첨되니 고생한 엄마 모시면서 애들이랑 살려고 집 샀음 막노동하던 오빠가 좋은 집을 사니 여동생들이 눈치까고 엄마 닥달해서 당첨을 알게된거 바닥중의 바닥 형편이라 숨겨지지가 않은거지
(IP보기클릭)121.161.***.***
돈을 왜 달라는거야 지네가 당첨되나? 달라고 하면 줄것 같나? 인생 존나 쉽게 살아나보네
(IP보기클릭)222.116.***.***
머 연예인 박x홍도 비슷한결임
(IP보기클릭)1.245.***.***
(IP보기클릭)180.231.***.***
실형판결나고 싹 다 정리하고 아예 다른 동네도 가버린걸로 암. | 22.08.10 15:56 | | |
(IP보기클릭)118.235.***.***
티비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다뤘음 저 분들은 이사갔고 세간에 이슈가 되니까 박지원 변호사가 가족들 다 모아서 당첨금은 가족에게 지분없다 설명하니까 여동생 답변이 가관이었음 제 몫은 없다는거예요? 이런식ㅋ 변호사 중재해서 안건드리는걸로 결론남 | 22.08.10 16:19 | | |
(IP보기클릭)118.32.***.***
뽝대가리 쓰레기녀의 최후.txt | 22.08.10 16:43 | | |
(IP보기클릭)113.130.***.***
복권고액은 당첨된적 없지만 예전에 당한거 뇌내 리플레이되네 ㅋㅋ(꼴통ㄴ들은 무슨 대사 매뉴얼이라도 뿌리나 ㅡ.ㅡ) | 22.08.10 17:05 | | |
(IP보기클릭)58.236.***.***
(IP보기클릭)183.106.***.***
부모이용한 형제들이 소름이네
(IP보기클릭)183.107.***.***
어미가 글 모르니까 동생들이란놈이 저렇게 적어서 쥐어주고 서있으라고 시킴 ㅋㅋㅋ | 22.08.10 16:44 | | |
(IP보기클릭)119.203.***.***
아들에겐 잘못이 있나? 없는거같은데??
(IP보기클릭)118.235.***.***
네오겟타
와 씨ㅜ절반은 존나 선넘네 | 22.08.10 16:0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3.109.***.***
네오겟타
그런거 말해서 어쩔껀데 ㅋㅋㅋ 학생때 금은방이라도 털었나? | 22.08.10 16:23 | | |
(IP보기클릭)61.254.***.***
네오겟타
그정도는 걍 훈방조치네 | 22.08.10 16:31 | | |
(IP보기클릭)106.247.***.***
저 나이때 노인은 솔직히 인지상태나 의지력이 매우 저하된 상태라 동생놈들이 이용해먹는 레벨이지
(IP보기클릭)118.235.***.***
저 할머니 실제로 지적장애 가지신 분 | 22.08.10 15:56 | | |
(IP보기클릭)223.62.***.***
그러면 노모에게 당첨사실을 숨겼어야 하는게 현명한거네 | 22.08.10 15:59 | | |
(IP보기클릭)121.133.***.***
저 할머니 글 모른다는 얘기도 있었음. 저 팻말도 뭔뜻인지도 모를 가능성이 높음. | 22.08.10 16:03 | | |
(IP보기클릭)118.235.***.***
집사드렸으니까 어쩔수없이 말했겠지 | 22.08.10 16:05 | | |
(IP보기클릭)118.235.***.***
떡이춤춰
남자는 타지에서 막노동으로 생활 애들은 할머니랑 사는 형편에 당첨되니 고생한 엄마 모시면서 애들이랑 살려고 집 샀음 막노동하던 오빠가 좋은 집을 사니 여동생들이 눈치까고 엄마 닥달해서 당첨을 알게된거 바닥중의 바닥 형편이라 숨겨지지가 않은거지 | 22.08.10 16:10 | | |
(IP보기클릭)39.7.***.***
그니깐 부모봉양 귀찮은건 가장힘든 사람한테 다 맡겨놓고 편하게 살다가 로또맞았다니깐 내놓으란거네?ㅋㅋㅋㅋ | 22.08.10 16:17 | | |
(IP보기클릭)175.215.***.***
인지 능력이 낮으면 문제가 자기에게 뜯어 먹으려 잠깐 살랑대는 사람과 자기를 오래 평범하게 챙겨준 사람 중 당장 잘 대하는 사람에게 친근감을 느낌. 아들 쪽은 아마 배신감을 크게 느꼈을 거임. 우리집에서도 할머니 모시는 우리가족 보다 가끔 오는 친척이 할머니 돈 빼가는거 보면 속이 탐. | 22.08.10 16:34 | | |
(IP보기클릭)59.7.***.***
애미랑 동생련들이 후례잡련 들이네
(IP보기클릭)175.116.***.***
아 근데 엄마는 뭔가 이용당하고 있는 입장 같아서 섣불리 욕하기가 좀 그러네.. | 22.08.10 15:53 | | |
(IP보기클릭)223.38.***.***
고로잡봉근
어그로가 동생들한테만 가서 그렇지 말하지 말란거 기어코 쳐 말해서 사단낸 엄마도 정상은 아님 로또 당첨된거 가족한테도 알리지 말라고 했으면 동생 새끼들이 어떤 년들인지 다 안다는건데 굳이 떠벌려서 일을 내네 | 22.08.10 15:54 | | |
(IP보기클릭)223.62.***.***
저 어머니는 글도 못읽어서 뭘 들고잇는지도 모른다햇던거같은데 | 22.08.10 15:55 | | |
(IP보기클릭)223.38.***.***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무시한게 잘못 | 22.08.10 15:55 | | |
(IP보기클릭)180.231.***.***
고로잡봉근
동생들만 문제가 아니고 집 문을 동생남편들 처남들이 뜯고 집에 들어옴. 그래서 주거침입실형떨어짐. | 22.08.10 15:57 | | |
(IP보기클릭)161.122.***.***
저 나이까지 키워주고 먹여주고 한건 어따 팔아먹고 바로 애미 박아버리네 아무리 남의 집 부모라지만 저기서 노모가 잘못한건 동생들한테 말한거밖에 없지 않냐? | 22.08.10 15:57 | | |
(IP보기클릭)118.235.***.***
처남인지 매형인지는 드릴로 문 뚫고 들어옴 주거침입으로 처벌받음 | 22.08.10 15:58 | | |
(IP보기클릭)180.231.***.***
그것도 본인 주장이고 저거 들고 있으면 다 지나가다라도 물어볼텐데 모른다는게 말이 안됨. | 22.08.10 15:58 | | |
(IP보기클릭)211.234.***.***
위에 다른 사람 글보면. 정신 지체가 있는 사람이라고... 조금은 이해해 줘야지... | 22.08.10 15:58 | | |
(IP보기클릭)116.127.***.***
기어코 말 했다는 것도 좀 어폐가 있어 갑자기 엄마 명의로 새집이 생김 → 엄마, 무슨 돈으로 집 샀어? → 아들이 사줬어 → 오빠 가난한데 어디서 돈이 나와?? 로또 구나!! <- 이걸로 암 | 22.08.10 15:59 | | |
(IP보기클릭)59.187.***.***
기사 여러 개 봤는데 문맹이라는 말은 있어도 정신 지체라는 말은 없었어요 | 22.08.11 04:40 | | |
(IP보기클릭)59.187.***.***
본문에 오류가 있는데 어머니 명의로 집을 사준 게 아니라 어머니 모시고 같이 살 집을 구한 겁니다 여동생들이 알게 된 것도 당첨자가 어머니한테 알리고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여동생한테 까발린 거죠 | 22.08.11 04:46 | | |
(IP보기클릭)175.194.***.***
(IP보기클릭)182.218.***.***
(IP보기클릭)1.230.***.***
로또 당첨되면 저런식으로 돈 달라고할 사람들이 한가득임 | 22.08.10 16:10 | | |
(IP보기클릭)211.253.***.***
(IP보기클릭)172.226.***.***
저 엄마가 들고있는 판넬은 엄마가 쓴게 아니고 동생들이 쓴거 걸고 있는거. 아 물론 저 엄마도 계속 동생들 편을 들었기 때문에 책임앖다고 할 순 없음
(IP보기클릭)222.116.***.***
머 연예인 박x홍도 비슷한결임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4.44.***.***
그것도 말도 안되는 실드임 저거들고 하루종일 저기 서있으면 사람들 지나가면서 물어보기도 하고 할텐데 몰라, 그걸? 걍 말도 안 되는 소리 ㅋㅋ | 22.08.11 01:09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0.122.***.***
(IP보기클릭)121.161.***.***
돈을 왜 달라는거야 지네가 당첨되나? 달라고 하면 줄것 같나? 인생 존나 쉽게 살아나보네
(IP보기클릭)118.235.***.***
흔한 유형이잖아. 자기한테 유리할때만 가족의 정이니뭐니찾는거 | 22.08.10 15:55 | | |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75.194.***.***
(IP보기클릭)124.62.***.***
(IP보기클릭)125.178.***.***
가족도 아닌 친구에게 보증 서달라고 하는 게 다반사였던 거 생각하면 뭐... | 22.08.10 16:48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218.154.***.***
(IP보기클릭)175.193.***.***
(IP보기클릭)118.37.***.***
(IP보기클릭)118.37.***.***
네오겟타
절반 ㅋㅋㅋㅋㅋㅋㅋ | 22.08.10 16:04 | | |
(IP보기클릭)123.109.***.***
네오겟타
와 겟타빔 좀 처맞야겠다 | 22.08.10 16:25 | | |
(IP보기클릭)183.96.***.***
일단 겟타 토마호크부터 | 22.08.11 12:42 | | |
(IP보기클릭)211.220.***.***
(IP보기클릭)59.17.***.***
(IP보기클릭)124.53.***.***
(IP보기클릭)221.150.***.***
(IP보기클릭)115.137.***.***
(IP보기클릭)211.195.***.***
(IP보기클릭)118.37.***.***
액티브20
당첨금의 절반을 달라고 할 부모가 태반임 | 22.08.10 16:05 | | |
(IP보기클릭)112.172.***.***
당장 직장 잃고 실업급여로 버티고 있는데 거기서 용돈 달라고 하는 부모도 있어 | 22.08.10 16:13 | | |
(IP보기클릭)118.37.***.***
아 그 만화 봤다 그건 부모가 너무 한거고. | 22.08.10 16:21 | | |
(IP보기클릭)110.13.***.***
(IP보기클릭)118.235.***.***
보니까 치매인지는 몰라도 정신 지체는 좀 있으시다는듯. | 22.08.10 16:18 | | |
(IP보기클릭)39.114.***.***
(IP보기클릭)58.120.***.***
이거 참 와 닿는다. 저기에 흐릿하게 처리했지만, 대충 봐도 나이 엄청 많아 보이는데, 저 나이면 그놈의 가족애, 형제애, 우애, 의리 등등 정이라는 단어를 엄청 남발하지. 가족 중 누구 하나 잘 되면, 그동안 구박은커녕 있는 사람 취급도 안 했던 사람들이 죄다 몰려와서 특히나 가족 타령 많이 해대는 거, 많이 봐왔잖아? 근데, 저 나이 때는 더 심하지. '형, 누나, 동생한테 그정도도 못 해주냐?' 이게 거의 입에 붙은 말. 문제는, 그 말을 꼭 평소에 10원 하나 챙겨주지 않던 사람한테만 하더라? | 22.08.11 03:16 | | |
(IP보기클릭)175.123.***.***
(IP보기클릭)221.153.***.***
(IP보기클릭)118.235.***.***
댓글에 다 써있음 | 22.08.10 16:08 | | |
(IP보기클릭)175.115.***.***
(IP보기클릭)1.224.***.***
(IP보기클릭)121.125.***.***
(IP보기클릭)223.62.***.***
당첨자가 어려울때 도와달라고 해도 싹 무시했대잖아 자식새끼 교육 잘못시킨거지 그것도 부모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긴 하지만 | 22.08.10 16:14 | | |
(IP보기클릭)61.84.***.***
(IP보기클릭)39.114.***.***
부탁,사정,구걸은 가오 빠지고 빼먹을 돈도 없음. 특히 어정쩡하게 잘 산다면 너 충분히 입에 풀칠하고 살면서 뭘 그리 돈 달라 하냐 따지니까 아예 가족이라는 연을 핑계로 이럴 때만 우리가 피를 나눈 가족이고 형제인데 돈을 나눠야하지 않겠냐는 말과 당신이 번 돈이 혼자의 돈이 아니다(?), 집안 사람들끼리 다 나눠야지 도리에 맞다라는 미친 말을 논리로 삼기 떄문임. | 22.08.10 16:25 | | |
(IP보기클릭)211.245.***.***
(IP보기클릭)125.240.***.***
(IP보기클릭)14.50.***.***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23.109.***.***
(IP보기클릭)61.253.***.***
(IP보기클릭)220.85.***.***
(IP보기클릭)110.15.***.***
(IP보기클릭)106.101.***.***
인간혐오 걸리겠다;; 끝나서 다행이군 | 22.08.10 16:34 | | |
(IP보기클릭)112.171.***.***
(IP보기클릭)113.130.***.***
돈 좀 된다 싶으면 인간을 버리는 짐승이 사회엔 많더이다 휴먼(심지어 그 짐승이 장윤정 가족 까는거도 봄 ㅋㅋ) | 22.08.10 17:08 | | |
(IP보기클릭)211.174.***.***
(IP보기클릭)117.111.***.***
그거 예전에 심슨에서 본적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 22.08.10 18:44 | | |
(IP보기클릭)11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