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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버지때문에 새벽에 이갈려서 잠못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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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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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39.119.***.***

BEST
살면서 느낀게 저런 사람일수록 쓸데없이 오래살더라
20.05.03 02:05

(IP보기클릭)120.142.***.***

BEST
능력 갖춰지는 대로 연 끊고 따로 살던가 해야 겠는데...고생이 많다
20.05.03 02:01

(IP보기클릭)121.155.***.***

BEST
걍 죽길 빌어라,,, 그리고 상속 포기해
20.05.03 02:02

(IP보기클릭)211.225.***.***

BEST
가족을 버리라는 말을 쉽게 해선 안되지만 인생의 가치라는 게 가족이 절대적 기준인건 아니지
20.05.03 02:05

(IP보기클릭)120.142.***.***

BEST
능력 갖춰지는 대로 연 끊고 따로 살던가 해야 겠는데...고생이 많다
20.05.03 02:01

(IP보기클릭)39.119.***.***

루리웹-4209371694
진짜 다 끊고 원룸이라도 잡아서 혼자 사는 생각을 천번도 더 했는데 혼자 아버지 수발들며 살아갈 어머니 생각하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고.. | 20.05.03 02:06 | | |

(IP보기클릭)120.142.***.***

이트앤런
...오지게 씁쓸하네..힘 내라. | 20.05.03 02:07 | | |

(IP보기클릭)223.53.***.***

해 줄 수 있는 말을 하나도 모르겠다. 힘내라..
20.05.03 02:01

(IP보기클릭)121.128.***.***

포기하면 편해
20.05.03 02:02

(IP보기클릭)119.70.***.***

진짜 인생 너무 힘들게산다 ...
20.05.03 02:02

(IP보기클릭)121.155.***.***

BEST
걍 죽길 빌어라,,, 그리고 상속 포기해
20.05.03 02:02

(IP보기클릭)39.119.***.***

BEST 사랑을 담아서D.VA
살면서 느낀게 저런 사람일수록 쓸데없이 오래살더라 | 20.05.03 02:0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39.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465345815
안그래도 이혼하고 떠나버리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그래도 남편이랍시고 아버질 포기 못함 우리가 떠나면 저사람 어떻게 살아가냐면서 그런 어머니를 내가 포기못함 | 20.05.03 02:04 | | |

(IP보기클릭)39.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465345815
당연히 지금은 아무 능력도 없으니 그런건 상관없음 위에 언급한 건 그나마 걸어다닐 구 있을 때 저지른 예전일이라 파산신청 하려해도 빌린돈이 대부분 금융권이 아니라 개인돈이라 의미도 없더라고 | 20.05.03 02:08 | | |

(IP보기클릭)211.187.***.***

/애도
20.05.03 02:04

(IP보기클릭)211.225.***.***

BEST
가족을 버리라는 말을 쉽게 해선 안되지만 인생의 가치라는 게 가족이 절대적 기준인건 아니지
20.05.03 02:05

(IP보기클릭)125.191.***.***

정말 비정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부모님 포기하고 나오는게 좋겠다; 몸도 몸이지만 마음도 망가질거같아서 걱정된다; 어머니가 아는 동생의 남편이 하는 사업마다 말아먹고 빚은 빚대로 지고 그와중에 음주운전으로 사람쳐서 죽게 만들어서 이혼하자고 집 나가자마자 그 남편이 목매달고 죽었다더라; 빚에 쫒기는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이 사는거 같지 않다더라 ㅜ 힘내라 ㅜㅜ
20.05.03 02:14

(IP보기클릭)39.119.***.***

Rudmilla
돈때문에 생판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우리 부모님한테 큰소리치고 부모님은 또 어쩔줄 몰라하고 부부싸움하고 그러면서 크고 다 크고 경제능력 생기니 그제서야 알려주는 크고 작은 빚들 월급에서 자동으로 뭉텅이로 빠져나가는 대출원금 이렇게 사는게 나 초딩때 부터였으니 한 20년이 넘어가네 위로 고맙다 | 20.05.03 02:19 | | |

(IP보기클릭)220.92.***.***

이건 딱 눈감고 부모둘다 손절해야 글쓴이가 사는길임…
25.05.3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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