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리얼라이즈의 2번 효과.
묘지에 이 카드를 제외하고, 내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발동.
그 몬스터의 종족/ 속성을 상대턴 종료시 까지 내 마음대로 변경하는 것.
얼핏보면 별거 아닌거 처럼 보이지만,
최근에 엘펜노츠에서 꽤 투입매수가 올라가며 꽤 미친 파워후 카드라는 평가가 지배중이죠.
1. 메디우스를 빛/악마족을 지정. 레퀴엠으로 연결.
메디우스가 막혔을 때를 대비한 서브 플렌. 창섭이형 기믹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을테니 패스하며
홍?루가 패에 잡히더라도 메디우스로 되돌리고 꺼내버리면 되다보니 패사고 걱정은 없죠.
2. 엘펜노츠를 빛속성으로 지정. 메디우스 + 엘펜노츠로 빛어둠 앙헬.
메디우스, 루키나or 디나가 전부 막혔을 때를 대비한 서브 플랜.
3. 메디우스를 바람 / 비행야수족을 지정. 해피의 깃털 눈보라로 사실상 상대 턴 스킵.
삼전의 호로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선공 파워카드고 사이딩으로 쓰겠지만 꽤 강력한 픽.
4. 디스파테르, 앙헬 등 결과물을 대상으로 신속성 / 환신야수족을 지정.
상대는 초융합으로 앙헬+디스파테르로 도로곤을 소환하여 돌파각을 보려 했더라도 무용지물.
싱크론에서는 바로네스 + 세이비어스타 노리고 초융합쓰려는 각도 보였던지라 결과물을 확실하게 신취급 시키면서 초융합 방어도 가능하죠.
그나마 이 카드로 티어권에서 활용되고 있는 현재 눈에 띄는 활용도는 이정도.
그 외에는 따로 더 상황에 따라서 얼마나 더 활용될지는 모르겠지만 패2장으로 일소권은 안쓰지만
우뵐포를 맞더라도 추가 전개나 후열 플랜이 있다는 점에서 꽤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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