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Emanuel Novo)를 영입하며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습니다!
1992년생 노보는 포르투갈 1·2부 리그를 비롯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리그에서 풍부한 실전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골키퍼입니다. 특히 U-15 시절까지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킥과 우수한 빌드업 능력을 갖췄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여기에 192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공중볼 장악 능력과 안정적인 캐칭,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 또한 강점으로 꼽히는 선수입니다!
"용인이라는 도시에서, 용인FC의 멤버로서 자리하게되어 정말 기쁘다. (K리그는)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리그다. 이곳에서 최고의 외국인 용병이자, 최고의 골키퍼로서 내 존재감을 남기려는 목표를 갖고 왔다. 골키퍼로서 나의 큰 강점은 수비진을 안정화하기 위해 많은 소통을 하는 능력이다. 항상 팀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그 동시에 최고가 되겠다."
2002~2006 : 바르징 SC 유소년팀
2006~2011 : 히우 아브 FC 유소년팀
2011~2012 : AD 올리베이렌세 (5경기)
2012~2013 : SC 멜가센스 (1경기)
2013~2014 : ADC 발라자르
2014~2016 : FC 파말리카오 (18경기)
2016~2018 : GD 차베스 (2경기)
2018~2019 : 바르징 SC (26경기)
2019~2020 : FC 헤르만슈타트 (6경기)
2020~2021 : FC 페나피엘 (12경기)
2021 : 펠게이라스 1932
2021~2022 : 제다 SC (37경기)
2022~2023 : 알 리야드 SC (33경기)
2023~2024 : 알 타라지 (25경기)
2024~2025 : 알 잔달 SC (11경기)
2025 : SC 상 주앙 데베르 (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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