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겨 격차를 좁혔다. 무시뉴 감독은 이 분위기를 이어가 브리스톨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 강등권 완전 탈출을 꿈꿨다.
그러나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날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을 벤치에 앉혔다. 포츠머스는 전반 11분, 전반 24분, 후반 5분, 후반 14분, 후반 추가시간 3분 내리 5골을 헌납하며 패배했다. 특히 후반에는 추격이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영웅으로 떠오른 양민혁을 끝내 외면했다. 무시뉴 감독은 최근 4경기에서 양민혁을 두 번이나 벤치에 앉혔다. 총 31분을 뛰었는데, 그 중 26분을 뛴 찰턴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냈음에도 이번 경기에서 양민혁을 쓰지 않았다.
(IP보기클릭)121.16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236.***.***
(IP보기클릭)21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