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페의 성배전쟁에서 최상위 대영웅
알케이데스
해당 성배전쟁 "최악"이라 서술되는 묵시록의 기사
페일 라이더
이 둘은 극상성 문제로
'5차 서번트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질 가능성이 있다'
라고 공인했고,
"사자가죽으론 못 막고, 피할 수 없는 인과역전의 창 게이볼그"
"병에 걸린 적이 없다"
이 부분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는 '쿠 훌린(랜서)'인데....
사실 추측에 기반한 쿠 훌린보다도
더 확실히 조건을 충족한 서번트가 존재하는데,
그게 '앙리 마유'(어벤저)
'페일 라이더'는 신의 "저주"를 사용해서
극상성 판정일 확률이 높으며
페스페에서 '알케이데스'가 사용하는 진흙은
이 앙리 마유의 진흙이며
진흙으로 흑화한 알케이데스는 반신 부분이 깎이고
'순수한 인간'판정이 되는데
앙리 마유는 '인간'에 한정한 절대적 우위
*앙리 마유
"영령 클래스라 해도 "인간"인 이상 나에겐 절대 못 이겨"
다만 이렇게 절대적 상성으로 보이는 앙리 마유도
엄밀히 말하면 '5차' 서번트가 아닌 '3차' 서번트에 속하고
페스페 작가 나리타가 언급한 부분도
극상성에 의해 패배를 확정짓는게 아닌
"아무것도 못하고 질 가능성이 있다"인데
앙리는 특성상 극상성에겐 절대적 승률이긴 해서
꽤 애매모호한 부분
참고로 5차 서번트중 '알케이데스의 극상성'이라면
말 나오는 후보가 '쿠 훌린'밖에 없기는 한데
'페일라이더의 극상성'은 '쿠 훌린'외에도 '메데이아'가 거론
*메데이아는 "모든 저주를 치유하는" 마술(보구)을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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