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지하철에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그리고 트릭컬을 키는데 킬 때부터 에피드 브금이 웅장하게 울려서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트릭컬 리바이브 아니야?"
"풉, 저런 어려운 게임을 저런 거지같은 차림새를 한 녀석이 한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소문듣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내 순수덱 꺼내서 차원대충돌 슥슥 깨고
150만점 기록화면 띄워놓고 문 열고 나가서 담배 하나 피고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150만점으로 애를 잡앗어"
"아니 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거 아님? 저번에 동숙이도 80만점 위로 더이상 못딴다고 그랬잖아"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실력을 가지고도 겸손하게 아무 말 안하고 있었지!?" 이렇게 떠드는거를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구경꾼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안비켜드리고 뭐하는거냐!"
그럼 난 카메라로 얼굴을 정신없이 찍고있는 여고생을 향해 (얼굴에 홍조가 피어있음)
"사진.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자리에 슥 앉아서 유튜브 리슝좍 영상이나 보면서
"이정돈가" 한마디 하고 있을 때 에피드 사장이 (동네에서 제일 예쁘다고 소문난 쿨뷰티 미소년, 몸매 S급, 집문서없음)
"서비스에요"
하면서 커피 한잔주는데 클로에 건치 잔 밑에 포스트잇 한장이 붙어있음
'대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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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뭐야 저게?" "몰라. 몰몬교 같은 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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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지하철에서 담배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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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문열고 나간다는게 무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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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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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푭니다 | 26.03.23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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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뭐야 저게?" "몰라. 몰몬교 같은 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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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문열고 나간다는게 무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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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셰이디인가봄 | 26.03.23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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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 내렸다가 다시 돌아오는건가.. | 26.03.23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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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점 기록화면 띄워놓고 문 열고 나가서 담배 하나 피고오면 어 ㅅㅂ 내 폰 그렇게 지하철은 내 폰을 싣고 떠나갔다 | 26.03.23 2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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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S급 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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