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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談] 13년을 살아도 이 나라가 적응이 안되는 이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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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보기클릭)60.73.***.***

    BEST
    굉장히 공감은 합니다만, 딱히 일본만 차갑고 외로운나라인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이 정이 많은건 맞는데, 결국엔 지금까지 살아온 문화, 가치관으로 인한 넘을 수 없는 어떤 벽이 느껴진다는 소리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같은 그룹이어도 결국 한국인은 같은 한국인들끼리 똘똘 뭉친다고....ㅋㅋ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제가 느낀거랑 똑같은 소리를 들으니까 아~ 일본이라는 나라가 유별날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는 내가 외국인이라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그러고나니까 이따금씩 느껴지는 외로움이라는건 이방인의 숙명이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결국엔 저를 이해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니까 인간관계의 고민? 은 다 해결되더라구요...ㅋㅋㅋㅋ 덕분에 일본인은 커녕, 한국인 친구도 없던 저한테 친구도 생기고..ㅋㅋㅋ 원래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 1도 없는 놈이긴 했지만, 전 당분간 이나라에서 계속 살아보려고합니당..
    23.10.24 11:59

    (IP보기클릭)175.28.***.***

    공감합니다 외로운 나라죠
    23.10.23 16:59

    (IP보기클릭)106.152.***.***

    Hungryboxer
    공감 감사합니다. | 23.10.23 19:24 | |

    (IP보기클릭)106.72.***.***

    제가 혼자 살아도 외로움 같은게 전혀 없고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이라 너무 좋아요 일본. 일본은 아마 저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나라 같습니다. ㅋ
    23.10.23 17:43

    (IP보기클릭)106.152.***.***

    엘미타
    저도 처음엔 잘 맞다고 생각했는데 외로움이 ‘전혀’ 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잘 맞으면 살기 좋을 것 같아요. | 23.10.23 19:26 | |

    (IP보기클릭)150.249.***.***

    공감합니다 사람들이 깊은 얘기를 안하니 딱 우물안 개구리 되기 쉽죠 아날로그식 교류가 참 중요한데 제 지인은 일본인이랑 술을 아예 안마신다고 하네요 ㅋ 맨날 농담ㅁㅁ기만 하고 깊은 얘기는 안하니 시간이 아깝다던... 반대로 조용히 살기는 딱 좋겠네요 좋은분 만나시길 빕니다~~
    23.10.23 20:04

    (IP보기클릭)106.152.***.***

    루리웹-1106716875
    가뜩이나 개인간 고립이 심한 나란데 디지털화, 웹화, 스마트폰화 의한 편의성이 높아져 더 그 증상이 심해진 것 같기도히네요. 지인분 이야기 공감합니다. 가끔은 진지한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허구헌날 하하호호 하기만 하는 인간관계는 공허하기 느껴질 것 같네요. 마지막이 핵심이군요 ㅋ 감사합니다. | 23.10.24 11:42 | |

    (IP보기클릭)61.196.***.***

    저도 같은 수도권에 삽니다. 진짜 가면 갈수록 모든 면에서 점점 괴리감을 느끼기 시작하더라구요. 얼마전엔 인터넷 1기가에서 10기가로 바꾸는데 공사일정을 1달 후 잡아야 되는등, 대부분 업무절차는 한국처럼 전자가 아닌 오로지 종이에만 의존하고, JR선은 스크린 도어가 대부분 없는 등...(덕분에 열사병으로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고 선로로 추락해서 죽을뻔했습니다.) 참 가면 갈수록 이질감 느끼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예요 참 ㅋㅋ
    23.10.23 21:05

    (IP보기클릭)106.152.***.***

    안심하라구!
    개인적으로는 그런 사회 시스템적인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근본적인 국민성, 문화의 부분은 도저히 어떻게 안되네요. | 23.10.24 11:43 | |

    (IP보기클릭)126.158.***.***

    처자식이 있으면 외로울 틈이 없습니다(?) 어떻습니까...
    23.10.24 11:33

    (IP보기클릭)106.152.***.***

    왜죠
    왜죠 …님 (닉넴) ㅎ どうですか…라고 물어보신다면.. どうって…라고 대답을… 아니면 부럽습니다…라고.. 전 부모님이 내주신 숙제도 안하는 문제아라서.. | 23.10.24 11:47 | |

    (IP보기클릭)49.98.***.***

    왜죠
    전 눈이 높아서 쥬륵... | 23.10.24 17:12 | |

    (IP보기클릭)60.73.***.***

    BEST
    굉장히 공감은 합니다만, 딱히 일본만 차갑고 외로운나라인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이 정이 많은건 맞는데, 결국엔 지금까지 살아온 문화, 가치관으로 인한 넘을 수 없는 어떤 벽이 느껴진다는 소리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같은 그룹이어도 결국 한국인은 같은 한국인들끼리 똘똘 뭉친다고....ㅋㅋ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제가 느낀거랑 똑같은 소리를 들으니까 아~ 일본이라는 나라가 유별날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는 내가 외국인이라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그러고나니까 이따금씩 느껴지는 외로움이라는건 이방인의 숙명이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결국엔 저를 이해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니까 인간관계의 고민? 은 다 해결되더라구요...ㅋㅋㅋㅋ 덕분에 일본인은 커녕, 한국인 친구도 없던 저한테 친구도 생기고..ㅋㅋㅋ 원래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 1도 없는 놈이긴 했지만, 전 당분간 이나라에서 계속 살아보려고합니당..
    23.10.24 11:59

    (IP보기클릭)106.152.***.***

    건빵에식혜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제 머리속에서 외국인으로서 느끼는 소외감, 고독감과 사회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일본인들끼리의 거리감이 짬뽕이 된 것 같기도 하네요. 회사 일본인들을 봐도 필요한 말 외엔 잘 안하는 것 같아서 느낀점을 써본건데 직종에 따른 면도 있는 것 같네요. 영업일하는 대학친구 얘기 들어봐도 아침까지 회사 사람들이랑 카라오케 갔다가 출근했다는 얘기나 제가 다니는 회사도 컨설턴트 들끼리 자주 술마시러 가거나 끈끈하게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 정리하자면 전반적으로는 일본이 한국보다 드라이 하지만 외국인이 느끼는 소외감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할 수 있다. 정도가 되겠네요. | 23.10.24 12:49 | |

    (IP보기클릭)175.28.***.***

    뎃글을 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어디에서 살던 비슷한 문제는 발생했을껏 같은...똑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결국 자기 삶의 만족되지 않는 부분은 항상 있을것이고 그걸 어떻게 대처해서 살아가냐는 문제가 아닐까라는...
    23.10.25 09:03

    (IP보기클릭)163.116.***.***

    Hungryboxer
    뭐 어딜가든 적응 잘하는 사람은 잘하고 어딜가든 적응 못하는 사람은 못하겠죠. 말씀대로 일본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달래려 한국에 가면 이번에는 사생활간섭에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겠네요. 저에게 딱 맞는 맞춤형 사회 맞춤형 회사는 없으니 어느 선택이 불안이나 손실이나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은지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선택지가 있을수도 있는다는 정도겠네요. (취업이 턱턱 된다는 전제하에..) | 23.10.26 09:09 | |

    (IP보기클릭)163.116.***.***

    Hungryboxer
    뭐 어딜가든 적응 잘하는 사람은 잘하고 어딜가든 적응 못하는 사람은 못하겠죠. 말씀대로 일본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달래려 한국에 가면 이번에는 사생활간섭에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겠네요. 저에게 딱 맞는 맞춤형 사회 맞춤형 회사는 없으니 어느 선택이 불안이나 손실이나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은지 생각하면 될 듯 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선택지가 있을수도 있는다는 정도겠네요. (취업이 턱턱 된다는 전제하에..) | 23.10.26 09:09 | |

    (IP보기클릭)125.103.***.***

    우선 공감한표 드리며 말씀하시는게 어떤 느낌일지 이해가 됩니다. 제가 느끼는 바로는 (개인의견입니다) - 그냥 업무나 일상적인 대화, 아주 깊은 개인영역은 아니지만 약간의 프라이빗한 대화가 가능한정도가 일반적. - 뭔가 나는 좀 더 공감했으면 하고 대화했으면 하고 친해졌으면 하고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만 그건 또 별개의 문제이며 그런 관계가 되기 힘듬. - 이게 회사에서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일상적으로도 이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음. - 내가 수동적인가? 라고 생각해서 먼저 내가 접근해도 거리를 두려고 함. - 그런데 웃긴건 고민하고 지네들 힘들때는 역으로 안그런 사람을 찾음. - 가끔 전형적인 일본인 같지 않은 일본인들도 있음. 그러나 이 경우 정치적이나 개인의 성향이 특이해서 그 사람 나름대로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처음에 일본왔을때는 개인주의적인 스타일이나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던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나이를 먹으니 안 그런 부분을 추구하는 - 있었으면 하는 비율이 좀 높아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역사나 사회적인 배경 그런거 생각하면 베이스를 바꾸긴 어려운 것 같고 안 그런 사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게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면에서는 관서지방 츠자랑 사귀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집사람이 딱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 지지부진한거 못참음 - 솔선수범함 - 먼저 대화함 - 공감할려고 노력함 수동적이지 않은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 ㅎ 두서 없습니다만 의견 써봤습니다. 어서 좋은 츠자 만나세요. ㅎㅎ
    23.10.25 13:06

    (IP보기클릭)163.116.***.***

    된장녀살코기
    >인용> - 그런데 웃긴건 고민하고 지네들 힘들때는 역으로 안그런 사람을 찾음. 위 같은 사람이 있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친해질 찬스 일수도 있겠네요. 단 그사람이 힘들때만 마음을 열고 그외엔 마음을 닫아버리는 사람이 가능성도 있겠네요. 저게 그런경험이 있었어서.. 말씀대로 간혹 일본인 특유의 폐쇄성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저를 외국인, 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한명의 인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요. 어디선가 한국과 관련된 성장배경이 있든, 귀국자녀든, 아님 전형적인 순수 일본인인데 이상하게 나하고는 친해지는 경우도 있죠. 지금 연락하는 일본인들은 거의 그런 케이스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동기 중 한명이 그런 스타일입니다. 무려 한국을 싫어합니다. 대학교때도 돌아서면 남남인 얘들이 90퍼 이상이었고 지금에와선 그마저도 감소해서 극소수의 얘들과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대학때 여기저기 인맥을 만들어놔서 줄어들고 줄어들어 지금 몇명만 남은 상황인데 그나마 대학때 열심히 나돌아다녀서 다행인가 싶습니다. 관서지방 츠자라..... 오사카 전근해야하나요 ㅋ 여기서는 母数가 적어서.. 결국은 독거 노총각 일상의 넋두리가 되었군요. "100엔 야키소바를 먹는드아..." "여자가 없어도 행복하드아..." 된장녀살코기님은 제가 일게 첨 들어왔을때부터 계속던 원로님이시죠. 여성의 빨간 입술이 클로우즈업된 프로필사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언제 기회되면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 23.10.26 09:24 | |

    (IP보기클릭)160.248.***.***

    나라/문화의 차이... "평생 외국인으로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의 한계인것 같아요 ㅎㅎ 인간관계를 많이 만들고 나서 솎아내면 그나마 괜찮은것 같습니다.
    23.10.25 16:06

    (IP보기클릭)163.116.***.***

    양파양파
    네 .. 근데 이제는 무리해서 일본인 친구 더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ㅋ 만날기회도 없고.. 만나도 인간관계의 발전도 없고.. | 23.10.26 09:26 | |

    (IP보기클릭)126.224.***.***

    전 그냥 회사사람들하고 관계는 그정도선이 딱좋아서 만족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만나는건 확실히 일본인친구는 없긴해요...첫회사 동기들 몇명하고는 연락 조금 주고받긴 하는데 딱 그정도로만 친한 관계라는 느낌이고... 어쩌다 직접 만나는건 한국인이나 중국인친구네요 ㅎㅎ
    23.10.29 23:14

    (IP보기클릭)106.152.***.***

    게임을사는게임
    회사는 저도 그냥 마음을 비우려고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렵니다. 한국인끼리의 안심감은 있죠. 역시나 같은 문화를 가진 사람끼리 느끼는 동질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아요. 바꿔말하면 일본인들끼리도 그러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 23.10.30 18:51 | |

    (IP보기클릭)133.106.***.***

    공감가네요.. 전 한국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일본 대학원 & 회사전직을 일본으로 해서,,,, 첨에 왓을때 문화충격이 오긴햇죠.. 뭐랄까... 일본사람들은,,, 먼가 본케가 따로 있고, 부케1, 2, 3 을 따로 따로 만들고 있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느낍니다... 이제막 외국에서 온 사람이 일본인의 본케에 다가가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한국처럼 오늘 회사 끝나고 맥주나 먹으러 갈까?가 나올수도 없는 분위기.. (물론 영업쪽 아재들 그런 분위기는 제외하고...) 직장 동료랑 점심먹으러 간게 손으로 꼽을만하고... 직장동료랑 바로 대각선에 앉아 있는데, 걍 말걸면 될걸 이멜로 연락이 온다거나... 뭘랄까요 일본 살고,자리 잡고,, 일본 사람이랑 결혼도 하고,, 일본 지인들 1,2,3,,, 늘어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간. 외로움은 외국인이라 느끼는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더 외로움을 느끼는거 같네요... ( 지인 1,2 한테 등록되어 있는 사람 몇명 있냐고 물어보니 10명 이하...) (지인3한테 휴가때 집에 가면 친구랑 놀겠네~? 물어보니간. 10초동안 곰곰히 생각하다가 친구는 없고 , 걍 주변 아는 사람이랑 술마셔.. 이러던가..) 오히려 외국인이라서. 오히려 다가가기 쉽다고 하더군요... (일본인이었으면 말조차 안걸엇다고....)
    23.11.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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