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도 봤구, 일단 지방에서는 게임매장은 거의 안됩니다. 뭐 저희 정읍만
보더라도 그래도 게임왕국(그래도 상당히 버텼는데 망하는까 허망하더군요.)
이번에 터미날 앞에 있다가 사라진 집, 뭐 아래 글도 있지만 이해는 갑니다.
택배도 발달해서 하루면 오고 가격은 꽤 차이 나지요. 또 많이 남긴다고
많이 팔리는 것도 아니고요. 중고거래도 힘들고, 그리운면도 있다고 할까요?
인터넷에서 글로써 질문하고, 입금하는게 아닌, 친구랑 같이 구경하면서 수다
떨고, 주인장 아저씨랑 이야기도 하고 그런게 부러울 뿐입니다.
보더라도 그래도 게임왕국(그래도 상당히 버텼는데 망하는까 허망하더군요.)
이번에 터미날 앞에 있다가 사라진 집, 뭐 아래 글도 있지만 이해는 갑니다.
택배도 발달해서 하루면 오고 가격은 꽤 차이 나지요. 또 많이 남긴다고
많이 팔리는 것도 아니고요. 중고거래도 힘들고, 그리운면도 있다고 할까요?
인터넷에서 글로써 질문하고, 입금하는게 아닌, 친구랑 같이 구경하면서 수다
떨고, 주인장 아저씨랑 이야기도 하고 그런게 부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