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뭐 연재는 아닙니다만 학교 근처 pc방에 왔다가.... pc상태가 별로 인관계로 이런 글을 또 남깁니다. 이번에 말할 물건은 크림슨 티어즈 입니다. 뭐 역시 일판입니다. 암튼 이게임에 대해서 좀 이야기 해보죠.
일단 제작사는 화려합니다. 스파이크 . 캡콤 . 드림팩토리 3사가 합동을 해서 만든게임입니다.
스파이크 와 캡콤은 액션의 명가로서 이름이 높고 드림 팩토리는 게임성은 몰라도 게임 그래픽 하나는 우수하게 한다는 뭐 그런 회삽니다.
여기서 드림팩토리 라는 회사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해야 할듯한데요.
과거 이 드림팩토리는 스퀘어 산하의 개발팀의 코드 네임으로 현재 분사화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만든게임으로는 토발 no.1 , 바운서 , 에어가이츠 등이 있습니다만...... 평가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을정도로 처참했지요.
누구나 다 기대했던 바운서 의 경우 최악의 게임성으로 인하여 드림팩토리 홈페이지를 폐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드림팩토리가 손을 댄 게임이 바로 이 크림슨 티어즈 입니다. 홍보 영상 및 설정을 보았을때 필이 확 올정도로 먼가 다가오는 게임 이었습니다.
거기에 캡콤과 스파이크가 액션을 맡아서 해줄것이 뻔히 보여 상큼한 스타일리쉬 액션게임이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역시 오산이었죠.
밀봉된 제품을 따서 ps2에 기동 돼고 30분쯤 플레이 하고 나서 느낀건 드림팩토리....놈들 또 게임성을 잘못 추구 했구나 였습니다.
즉.... 액션성이 강한 디아블로(뭐 이상한 던전 비슷하기도 합니다만 디아블로도 그와 비슷하니까.) 를 제공한 것이었죠--;
거기에 알수없는 스트레스 시스템....과 미칠듯히 올라가는 난이도. 는 정말로 스트레스를 주기에 충분햇습니다.
하지만 절망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액션성은 정말 높았으니까 말이죠. 무기에 따라 전혀 틀린 모션등이 나오고 조합에 따라서 무한도 가능한 게임입니다.
즉 상큼한 액션만큼은 명가 캡콤의 실력이 나왔지만.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었지요. 그래픽도 괜찮은 정도 였습니다.
프레임수를 높여서 유연한 그래픽을 꺼냈고 음악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수준의 음악을 꺼내주었습니다만. 그놈의 게임성에 대한 방향성은 대책이 안서더군요
. 일단 어찌 어찌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뭐 특전은 많이 존재 하기 때문에 여러번 클리어 하라는 말은 나오게 됩니다만 재미없는 게임을 여러번 클리어 는 무리가 있지요.
흠 이번엔 크림슨 티어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만..... 다음엔 뭘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슈로대 mx나?? 할까요? 아... 최근에 어찌 어찌 해서 구한 엑박판 스타워즈 구 공화국 기사단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야 겠군요.
일단 제작사는 화려합니다. 스파이크 . 캡콤 . 드림팩토리 3사가 합동을 해서 만든게임입니다.
스파이크 와 캡콤은 액션의 명가로서 이름이 높고 드림 팩토리는 게임성은 몰라도 게임 그래픽 하나는 우수하게 한다는 뭐 그런 회삽니다.
여기서 드림팩토리 라는 회사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해야 할듯한데요.
과거 이 드림팩토리는 스퀘어 산하의 개발팀의 코드 네임으로 현재 분사화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만든게임으로는 토발 no.1 , 바운서 , 에어가이츠 등이 있습니다만...... 평가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을정도로 처참했지요.
누구나 다 기대했던 바운서 의 경우 최악의 게임성으로 인하여 드림팩토리 홈페이지를 폐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드림팩토리가 손을 댄 게임이 바로 이 크림슨 티어즈 입니다. 홍보 영상 및 설정을 보았을때 필이 확 올정도로 먼가 다가오는 게임 이었습니다.
거기에 캡콤과 스파이크가 액션을 맡아서 해줄것이 뻔히 보여 상큼한 스타일리쉬 액션게임이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역시 오산이었죠.
밀봉된 제품을 따서 ps2에 기동 돼고 30분쯤 플레이 하고 나서 느낀건 드림팩토리....놈들 또 게임성을 잘못 추구 했구나 였습니다.
즉.... 액션성이 강한 디아블로(뭐 이상한 던전 비슷하기도 합니다만 디아블로도 그와 비슷하니까.) 를 제공한 것이었죠--;
거기에 알수없는 스트레스 시스템....과 미칠듯히 올라가는 난이도. 는 정말로 스트레스를 주기에 충분햇습니다.
하지만 절망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액션성은 정말 높았으니까 말이죠. 무기에 따라 전혀 틀린 모션등이 나오고 조합에 따라서 무한도 가능한 게임입니다.
즉 상큼한 액션만큼은 명가 캡콤의 실력이 나왔지만.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었지요. 그래픽도 괜찮은 정도 였습니다.
프레임수를 높여서 유연한 그래픽을 꺼냈고 음악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수준의 음악을 꺼내주었습니다만. 그놈의 게임성에 대한 방향성은 대책이 안서더군요
. 일단 어찌 어찌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뭐 특전은 많이 존재 하기 때문에 여러번 클리어 하라는 말은 나오게 됩니다만 재미없는 게임을 여러번 클리어 는 무리가 있지요.
흠 이번엔 크림슨 티어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만..... 다음엔 뭘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슈로대 mx나?? 할까요? 아... 최근에 어찌 어찌 해서 구한 엑박판 스타워즈 구 공화국 기사단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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