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있는 일도 진도가 안나가는데..
새로 받는 것도 진도가 안나가서 넘어오네..
슬슬 책상빼라는 시그널 같아서 똥꼬가 저려왔다.
새로운아이디ʕ·͡˔·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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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미소녀 자석 블랙리스트
출석일수 : 3306일 LV.171
Ex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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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23 (12:51:36)
IP : (IP보기클릭)120.142.***.***
들고 있는 일도 진도가 안나가는데..
새로 받는 것도 진도가 안나가서 넘어오네..
슬슬 책상빼라는 시그널 같아서 똥꼬가 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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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꽉 매고 앉아있는데. 싱크홀 같은게 생기면 안심 못하잖음. 지금 기분이 딱 그 기분임 | 26.02.23 12: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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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공단만 안망하면 대표가 접대영업잘하니 괜춘 했는데 몇달간 대표가 회사내에 있는 걸 많이 봄 | 26.02.23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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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대표님이 한 달에 한번씩 본점에 가서 까이고 오는데.. 그게 지난주였음. 재작년에 비해서 매출 압박도 없고 긴축 요구도 없는데 그게 더 무서운 상황이라 진짜 똥꼬부터 지리는 중임...(치질아님. 중요) | 26.02.23 13: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