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수능 칠때
무려 11월 18일 늦가을인데
서울은 영하 5.3도 부산도 그때 영하권이었음.
엄청나게 추웠었음.
어릴때 추석이나 그 이후에 주말에 시골가서 하루 잘때 내 기억을 살려보면
늦가을 밤기온이 10~1도 사이였음 (시골 주변에 높은산이 있어서 밤에 산위의 찬바람에 내리꽂음.)
그보다 더 어릴때로 거슬러올라가면 국민학교 2~3학년때까지만 해도
시골 마을앞 강이 얼어서 그 위에서 썰매 탄 기억도 있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강이 얼지를 않더라고
그런이야기 하면서 지금은 그냥 차가운 정도지 막 추운건 아니라고 말씀드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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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0대 중반들은 겨울에 학교다닐때도
교복위에 코트나 패딩같은거....... 못입고 다녔던거 같음.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한겨울에 그냥 교복안에 내복입거나, 셔츠위에 스웨터 정도가 다였어.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교복위에 뭐 걸치고 오면 죶지랄 했던걸로 기억남.
난 어제밤 그리고 지금도 영하권인데
집에선 반바지, 그리고 보일러는 안틀었음. 전기장판 선에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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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저항능력이라기 보다는 추위에 익숙해진다고 봐야할듯, 너무 따뜻하게 유지하다보면 그게 점점 약해지는거 같더라. 너무 깨끗하게 살면 면역력 떨어지는것처럼. 기안84 봐바. 면역력 킹이잖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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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온.RE
난 국민학교 4학년때부터 집에서 내복입으라는거 갑갑하다고 안입었어. 지금도 내복, 터틀넥티, 목도리 전부 못씀 ㅋㅋㅋㅋㅋㅋ | 26.01.01 1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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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변화가 없는데???..... | 26.01.01 14: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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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저항능력이라기 보다는 추위에 익숙해진다고 봐야할듯, 너무 따뜻하게 유지하다보면 그게 점점 약해지는거 같더라. 너무 깨끗하게 살면 면역력 떨어지는것처럼. 기안84 봐바. 면역력 킹이잖아 ㅋㅋㅋㅋㅋ | 26.01.01 14:25 | | |